'박스고양이'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11.05 또 간만에 우리꼬갱이들.. by 시마리스

우리집 녀석들은 늘 그렇듯...매우 잘 있습니다.
이리저리 편집하고나니 뒷통수만 나와서 한장 남은것마저 없애버렸더니만...나비사진이 없구뇽.
미얀...다음기회에;;;(말하자면 "꽝" 이라규!)

오늘은 연속샷이 많아서...움짤이 많네요.
근데 카메라가 노쇄하셔서그런지...연사찍으면 줄이 생기네요. 병원을 보낼까...하나 질러버릴까...=ㅅ=;;;




모녀의 극진한 총애를 받는 맏이 쪼꼬. 시마리스와 그 딸 모녀의 모든 고양이의 기준이 되는 표준고양이 쪼꼬.ㅋㅋㅋㅋ



그런표정으로 보지말아줘...orz...



시마리스에게 욱낀고양이의 표준이된 때낀누렁이.
그리고 혼자만있으면 장동건고양이인데 니케랑 만나면 덤앤더머되는 꽃중년 효시니.


박박박...야는 신기하게 벽을 긁어요. 뭘해도 개성있는 이냔...
(이사진 이후로 귀신나올것같은 상자와 제 발구락은 연속으로 못본걸로...;;;)


야금야금...야이노마 그런걸 왜 챠묵해!!! 염소쉐킷;;; 좋~덴다;;



공간이동을 시전하는 효시니.


이분은 저중심체형답게...거의 움직이질 않으심;;


"피챠~?" 하면 요래 쳐다봐줘요. 님하 눈꼽 쫌~~


니께는 핥~


니끼리랑 포끼리랑 놀면 무료해진다~
(야들 둘은 정말 만나도 심심하네요. 자기가 낳아놓고는...효시니는 이쁜데 니께는 뭐 그냥저냥 데면데면;;)


피곤하면 눈이 풀리는 뽀롤공쥬님..;;



피치" 이 옴마가 반지가 자랑하고싶은거나..?"
시마리스 "이왕이믄 새끼손구락을 보여줄껄그랬다 24K 순금 새끼반지의 고운자태!! 아꿉다!"


언제나 에바쪽이 핀치에 몰리고 플러그가 뽑히고 시to the망.


결말은 이래요.
건방진놈....=ㅅ=;


어디까지나...픽션이랩니다. 저 초롱초롱한 눈망울이라니;;


쳇...귀욤귀욤열매를 인벤토리에 200개씩 갖고다니면서 호러게이지가 올라갈때마다 하나씩 먹고 변신하는 변신체.


귀는 하나 접어주는 센스~ 이게 누렁이들이 귀여워보일때 하고싶은 옵션같은건가부죠?
훅끼님네 아밤도 그렇구...유행예감;;;


가뱝게 비행기날리는중인 쪼꼬마마..


어찌나 새초롬한지...태어날때부터 무릎고냥따위 해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계획없다곤하는데...
무릎에 안올라가면 애교냥이 아니라고할수없다며...무릎에 올라오는거 빼곤 다 하는 애교대장님.


피치 이 분의 애교는...앉아있으면 슬며시 다가와 어깨를 짚어줍니다.;;;;;;;; 당해 본 사람만이 그 괴기스러움(?)을 알수있죠.
얼마나 구여우신지;;; 그래놓고는...빤히 눈마주치믄...얼굴을 더듬더듬....ㅋ


야는 그냥 생긴건 코끼리같애도 하는짓은 구미호가 따로없구영..ㅋ


잘생기면 용서가 다 된다든가요..효시니는 기분좋아지면 막 뒹굴다가 문득 다가와서 콱 물어요.
머라하면 표정하나 안변하고 도망갔다가 1초뒤에 다시 컴백해서 뒹굴어요. 완전 포커페이스=ㅅ=;


뽀로리는 원하는거 있을때만...들어줄때까지 웁니다. 눈꼽 좀 떼고 울어..ㅠㅠ


부비부비여신.


남의 그루밍은 만나기만하면 해주지면 자기얼굴 세수에는 영~ 젬병인 뽀로리여사.


그래도 원래는 이렇게 귀얍습니다.
하루의 90%는 만사가 귀찮아서 게슴츠레한 포로리이지만...기분좋고 신날땐 땡굴땡굴하답니다.ㅋㅋㅋㅋ


오랜만에 많이 올려보는군요.훗~




은새냥과 꼬냥이들 까까서랍이 채워집니다.
Posted by 시마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