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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1 자 럭셔리 새 캣타워 구경 한번 해보시겠슴미콰? by 시마리스
후훗...맞아요 저 자랑하려고 올린거...


그누가 이런 걸 자랑하기싫겠쎄연...가보로 남길 저희집 캣타워..!!!






장관이죠잉..이런 잘나빠진 캣타워를 가진猫 욕심쟁이 우후훗~!!



중간 하우스에는 때낀누런거 니케가 자빠져자고있고요잉..



꼭대기 방석깔린 상석은 피치여사님하..



즈이집 몸짱님 수줍게...고개를...



아 머 너무 잘생기셔서 말이 필요업죠. 호이호이 효시니왕자님..ㅋㅋ



자고로 미남은 옆선이 아름다워야한다능...



상세 구조 나갑니돠..가운데 문짝을 열면..비밀의 계단. 오른쪽 왼쪽으로 구멍이 각층에 하나씩 다...통합 네개가 뚫어져있어요.
자유롭게 어디서나 3층까지 올라갈수있어요. 3층왼쪽이 중간 하우스로 이어집니다.
1층입구는 화장실출입구..화장실에서 바로 나와서 3층가실수있쎄욘..ㅋㅋ



1층 화장실 입구에요. 왼쪽으로 화장실들어가는 구멍이있어요. 안의 깔판은 제거하고 빗자루질이나 청소기질가능해요.
벽에 똥삽걸이용 후크를 달아주신 쥔장님의 쎈스~~!!!



1층 맨 우측칸은 저의 파라다이스..면 좋겠지만..모래통이나 캔등 간식함으로 쓸예정이에요. 여기다 다 쓸어담을려구요.;;;



대망의 똥간. 국내에서 쓰고있는 대형화장실중 가장크다고 생각했던 펫메이트보다도 훨씬 넓고 깊습니다.
그래서 이거 하나만 쓰려고요. 펫메이트는 일단 다 치워버렸어요.
아침저녁 치워주면 불가능이 아니겠어요.. 워낙..광활하잖아요.ㅎㅎ
모래함을 슬라이드레일로 뽑아서 청소하고 함 자체를 꺼낼수도있어요. 분리됩니다.>ㅅ<
화장실 안보여서 좋고 모래사장 덜되서 좋고 화장실이 넓어서 좋고 원목이 삼나무재질이라 냄새도 잡아줘서 완전좋고~~~
완소캣타워랍니다>ㅅ<



전에는 창문내다보려면 한마리씩 줄서야되는데 이젠 다닥다닥 붙으면 여섯이 한꺼번에 내다볼수도있어요!!



나비: 어매...나 이 캣타워 쫌 괜찮소 간만에 괜츈한 짓 좀 했구랴.



투명 영롱한 눈망울...자세히 보세요. 네...얼굴은 노랑이에요.;;



매우 만족중인 뽀롤공쥬마마..애 여섯낳은 마님이라고 아직도 소문내고다녀요..ㅎㅎ


그른데...이 어마어마한 캣타워에 얼굴을 들이밀지 않는 한분이 있쎄연...






쪼꼬: 쳇..배신묘들 같으니..이 박스가 최고다.



큐트한 눈빛.



컴터 의자 받은 택배박스인데 크고 튼튼하고 좋아요. 캣타워오기전까진 좋은 아지트가 없어서 이 박스에 네마리씩 뒹굴고그랬는데...
크기가 크니 서서 벽도긁고 완소라고 하더니만...지금은 휑하니 쪼꼬혼자 차지가됐네요.



부르면 옵네다.ㅋㅋㅋ



노출과다에...역광에...ㅎㅎㅎㅎ
다들 흡족하게 캣타워를 이용해주고있어요. 이상태로 평생을 쓰자 얘들아..
울고양이들처럼 캣타워쓰면 아까운생각이 안들꺼에요. 엄청 잘써요.
저 남은 기둥들 전부 스크래치 면줄 감아줄예정입니다. 완전소중해지겠죠잉...ㅋㅋ



하우스에 자빠져계신 막내아드님..첫날은 아무도 안들어가서 절 좌절시켰는데...
이젠 니케는 저 곳이 블랙홀이려니...제가 불러도 들은체도 안합니다. 잡노무쉐킷;;;



꽤 넓은 하우스인데 좁아터져보이네요잉...워낙 크신 몸이시라..-ㅅ-;;;



암튼 저 자랑질 자랑질 너무 좋아요잉...>ㅅ<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항~~~~~~~~~~~~~~~~~~~~


10년을 목표했던 일을 이제 이룬것입니다요..ㅋㅋ


꾸욱~!! 눌러주시면 은새냥과 꼬냥이들의 까까가 늘어납니다!!
Posted by 시마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