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묘 VS 육아/작은여자인간의 猫세계 정복'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0.11.19 은새냥과 시마리스의 에버랜드 상륙기. by 시마리스 (2)
  2. 2010.11.16 심하게 닮은 꼴.^^ by 시마리스
  3. 2010.11.13 핸드폰사진 대방출~~ (폭풍스압) -은새냥편- by 시마리스
  4. 2010.07.24 놀이공원에 미친 모녀. by 시마리스
  5. 2009.12.23 민트맘님이 주신 민트보드의 원 주인.. by 시마리스
  6. 2009.12.23 거품목욕... by 시마리스
  7. 2009.09.01 은새는.. by 시마리스

놀이공원에 미친 모녀 시리즈 2탄;;;
가을 에버랜드입니다요..ㅋㅋㅋ



둘 다 놀이기구에 환장하는것은 이미 정평이 나 있고...
이번에도 아침일찍 나가 오밤중에 돌아오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도착해서 처음 타는 놀이기구. 그날은...사람도 적은편이었지요.^^


이히히 좋다...ㅋㅋㅋ


저는 뭔가 말을 하고 싶었던듯;;;


올라갑니다~


빼놓을수없는 회전목마.
은새는 벌써 회전목마 따위 시시하답니다.;;;


저 티셔츠는 무려..엄마랑 커플티!! 같이 사진이라도 찍고 올 껄 그랬나봐요. 둘다 똑같은티와 바지를 맞춰입고갔었는데..


좋아서 발악중>ㅁ<


놀이기구 탑승중..머리가 휘날리도록~ ㅋㅋ


신난다옹~(무서운 제얼굴은 잊어주세요 부디;;)


이놈의 이름은 뭔가요? 후룸라이드?ㅎㅎ 놀이공원마다 이름이 틀리데요-ㅁ-;
여하튼 은새는 태어나 처음탑승입니다. 조금 긴장...


은새가 아주 좋아하는 거북이열차. 원래 이름이 따로 있던데;;;


아마존익스프레스. 벌써부터 물바가지 쏟은것같은 얼굴..ㅎㅎ



아마존익스프레스 다음은 이미 정해진코스대로...사파리월드~!!!



시작부터 대박사진. 한쪽은 하품..한쪽은....카메라 의식하는겨?;;;;


섹쉬한 기린님.


어쩐지 매우 게을러보이는 백호무리..


하...하지만 귀엽다..ㅠㅠ


지금보니 이분...웃으며 걸어가고있었..,...


흡사 3대 지랄犬을 보는듯한 포스..


어디에선가...초반 사진에 있던 왕리본 머리핀을 읽어버렸어요. 아까워...ㅠㅠ
할로윈 캣쇼를 보기위해서 일찌감치 줄서러 가서 시간이 남아 찍은 사진.
넘 자연스러워서 오늘의 베스트샷.


캣쇼는 언제 보나요...
(무려 40분정도를 미리 가서 기다려요. 안그러면 앞자리를 선점할수없어요!ㅎㅎ)


귀여운 할로윈호박고양이그림. 약간의 각색만 했을 뿐 쇼 자체의 구성은 크게 다르지않네요.


유일한 커플룩샷. 운동화까지 깔맞춤 했음 좋겠지만...검정운동화가 없는 저...;;
똑같은 레깅스.똑같은 롱티입고 하루종일활보한 장한 모녀.


결국 건진건 이 사진 정도..


아이들 놀랄까봐 플래쉬를 터트리지않으니 다 요모냥이에요. 공굴리는 장모종아이.


쇼가 끝나고..(캣쇼공연은 거의 하루한번만이에요. 주말엔 두번할때도..)
아쉬움에 관람객들을 위한 출연진의 서비스가 있었어요. 묘기를 할줄아는 아이들 치고는 사람을 매우귀찮아하더군요.
은새표정과 시선고정.


표정 그대루.ㅋㅋㅋ 고양이들이 다들 귀엽고 예뻐요. 누구집에 사는 고양이들과 다르지않은데..
대체 어찌 훈련이 되는것인지..!!


야간 퍼레이드 보고나서 불꽃놀이 보러가는길...


건진 사진이.........;;;


감탄사 남발하며 봤던 불꽃놀이 치고는 사진이 허접 그 자체임다.ㅎㅎ
하지만...에버랜드는 입장료,이용권 너무 비싸..라는 기분을 확 날려주는 야간퍼레이드에 이은 불꽃놀이.
이걸 매일 하려니 그정도의 입장료는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동안 이 야간 불꽃놀이를 못보고 집에갈땐 상상도못했지말입니다.ㅎㅎㅎ



그렇게 불꽃놀이가 끝나고 집에 돌아온 시간은 열한시..
냉큼 발닦고 잤지만...여운은 아직도 남아...또가고싶다 노래를 부르는 모녀.


...............;;;; 





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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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ing4u 2010.11.19 21:3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은새냥은 나날이 이뻐지는군요.
    저도 에버랜드 불꽃놀이랑 레이저쇼까지 보고싶어요..ㅠㅅㅠ
    그러나 차편때문에 야간 퍼레이드도 못보고 올라오는 신세..ㅠㅅㅠ

    • BlogIcon 시마리스 2010.11.29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히히히 티스토리는 댓글 확인이 늦는편이라 이제서야봤네요.^^
      놀이공원에 가면 얼굴이 확 피는 은새입니당;;
      밤에피는장미도 아니고 원..^^;;
      언제 기사를 동반하고 함 가세요~ 야간퍼레이드,불꽃놀이 정말 볼만해요^^

10월 마지막주였던가...그 전 주였던것같네요.
10월 셋째주쯤....
주중에 에버랜드 다녀왔는데 또 그 주가 지나면 더 추워진단 말에 서울대공원에 갔었드랬습니다.

근데 결국은 너무 늦게 출발해서 코끼리열차랑 리프트타고 돌고래쇼보고 땡...집에왔습니다.ㅋㅋㅋ



에버랜드에서 타는 리프트와는 달리...엄청나게 긴~~~코스의 리프트. 이거 돈주고 탈만하네요. 서울대공원의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너무좋았어요. 단점은...매우춥단거...!!!


완전 좋아라합니다.



제 얼굴은 일단 가리고;;; ㅋㅋㅋ 역시 야외에서 찍으니까 은새 표정이 참 좋네용.^^



전회매진인 돌고래쇼 입장권이 환불되길 한시간여를 기다려서 겨우겨우 입장했어요.
대공원 가실분들 아침에 가시면 꼭 입구에서 돌고래쇼 입장권을 미리 사두시길 빕니다.
이왕이면 혹시 취소할지도모르니 한장한장 따로사세요..2인권,3인권 사시면 찢어서 환불 안해주네요.
좀 많이 치사해요~~~




그리고...대망의 오늘의 부록....


리프트에서 활짝웃는 은새를 보니...문득 생각나더라구요.
헤어스타일하며....표정하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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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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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화면을 돌려서 결국 찾아내긴 했는데...역시 메이랑 닮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
(왼쪽위/은새,오른쪽위/토토로,왼쪽아래/메이,오른쪽아래/고양이버스)


싱크로율 쩐다~~ 쩐다는건 이럴때 쓰는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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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편은 우리고양이들과 은새가 함께찍은 사진 위주였다면...
요기는 은새 사진,은새랑 놀러가서 찍은사진 위주로다가 모아봤심다.

(무서운 저도 있을지도 모름미다)



집안에서 이 무슨 추태.ㅋㅋ


뽀로로 뮤지컬 보러간 날. 껌좀 씹은 깻잎머리 아가씨.ㅋㅋㅋ


사진 자꾸 찍는다고 삐친 은새.
뒷 배경을 보아라...사진을 안찍을수가 없잖니~~!!!!(안산 튤립축제)


언제봐도 황홀하네요. 안산에 살면서 좋은점은...정말 봄꽃축제가 볼만하단겁니다.
벚꽃,유채,튤립,해바라기,장미...봄꽃이라면 시기에맞춰 진저리나게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넘쳐나는 사람도요..ㅎㅎㅎ
다만..아침 열시에만 출발한다면 명당자리는 내것이된다는...!!!


튤립축제때의 조형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ㅎㅎ


이건 집앞 황토십리길. 안산다 안산다 하면서도 살고있는 안산의 자랑거리는...남는 땅은 모두 공원이 조성되서
조깅이나 운동, 나들이장소를 굳이 멀리 찾지않아도 된다는겁니다. 어딜가나 계절에맞는 꽃이 피어있어요.
게다가...집 바로근처에 미니 생태공원도 있어요!!!


올해 어린이날. 작년과 완전 다르쥬..ㅋㅋ 코스는 작년과 같았어요. 안산 청소년과학관? 수련관? 에서 매년 과학행사가 열립니다.
거기서 얼굴에 그림그리고 풍선 받고..이거저거 할만한 체험을 한 뒤에..마트 놀이터에서 놀기.ㅎㅎ



파주 헤이리예술마을에 "모래야 놀자" 체험학습을 했었어요.


모래와 진흙에 관한 이야기도 듣고..찰흙으로 목걸이도 만들고..모래그림도 그리고..마지막은 모래놀이로 장식.ㅎㅎ


헤이리 예술마을..정말 날잡아서 다시한번 가고싶어요. 재미있는 곳입니다.
솔까말...백설공주보다 은새가 낫네요;;;


아이러브 피카츄!!!


키티랑 사진찍는건 안반가운 모냥;;


못난이들 진짜 귀여워요.ㅎㅎ


나름...쵸파같다고 우기는 중.ㅋㅋ


재탕..능소화거리의 우리.


에버랜드도 갔었어요!!!(올봄)


놀이공원에서는 자아를 상실하는 모녀.ㅋㅋ


자아를 상실한 모습..확인하셨죠?=ㅂ=;;


은새랑 에버랜드 가면 주로 출몰하는장소는 주토피아와 이솝빌리지. 우리의 아지트.ㅎㅎㅎ
이솝빌리지의 작은 분수 운치있고 좋아요. 정말 외쿡에 있는 것 같거든요.
(예쁜 옷 입고 가서 도착과 동시에 구토하는바람에 츄리닝입고 돌아다니능...ㅠㅠ)


후광이 비추는 딸.


회전목마. 이때만해도 좋다고 두번이나 탔는데..
가을에 갔더니..한번타고 재미없답니다. 벌써 회전목마를 졸업하는 기특한 새나라의 얼인희..


야간의 번쩍이는 퍼레이드.
에버랜드를 그렇게 다녔어도 야간퍼레이드를 처음봤어요 이때... 쇼킹!!


불기차.


이 화려한 퍼레이드와 야간 불꽃놀이를 보면서...
에버랜드 이용권이 왜 그리 비싼가에 대한 고찰...할필요가 없었습니다.
이 쇼를 1년 365일 매일 하고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에요. 가을에 또 가서 또 봤답니다.ㅋㅋㅋㅋㅋ


남아공 월드컵 마스코트와 은새.


어린이집 야외활동. 무척진지하게 비누방울연구중.


우산에 낙서했어요.ㅋㅋㅋ 이것도 활동입니다.^^


이름썼어요. 물론 제가요;;; 아직은 은새가 뒤집어서 쓰는건 무리;;


저도 19900원에 이렇게 풀세트로 장만하고싶어요. 소꿉놀이셋트. 사이즈는 냄비지름 10센티정도?


지난 여름 어느날...


이것도 지난 여름. 토이스토리3를 3D로 보고 온 날.


핸폰사진을 탈탈 털고 보니...은새가 많이 자랐네요. 볼살도 많이 빠졌구요.^^
가을에서 겨울로 지나가는 시간이 너무빨랐어서...은새가 가을에 감기도 많이 걸리고 폐렴도 걸리고 오래 아팠었습니다.
그러구선 볼살이 쪼옥 빠져서 이젠 정말 아가씨처럼 변했어요.
이렇게 폰사진이라도 모아서 올려놓으니 추억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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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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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다녀온지 두달가까이됐다. 6월 1일..
회사짤린 기념으루다가..은새랑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는 언제가도 참...씐나;;;ㅋㅋㅋㅋ

미친듯이 놀았다. 아침 아홉시에 출발했는데...집에 돌아오니 열한시..(말하자면...문닫을때 나왔단 말이다..;;)


이때만 해도...아직 씽씽...


뒷 아가씨 프라이버시를 위해..ㅋㅋ

갠적으루 이 거북이등껍질 모형 참 맘에든다. (사실은 나도 들어가보고싶은데...;; 참았다;;)

거북이 기어나온다~~

제법 진지하게 잉꼬 먹이를 준다. 왜? 씐기하자나~~

두마리 득~!!

눈을 떼지 몬한다..ㅎㅎㅎ
(사실 엄마도 쫌 씐기했단다..ㅋㅋ)

늘 느끼는거지만 항상 상상하던것보다 덩빨이 큰 하이에나. 작은 망아지나 송아지사이즈 정도로 생각될만큼 크다.

뜬금없는 포토타임.ㅋㅋ

아기사자는 정줄놓...

사파리말고 호랑이우리에 계씌던 두분...

허연분들은 유난히 더 힘들어보이심.

자체 선가리스를 탑재하여 당당하게 사진찍음.ㅋㅋ
그나저나 얼룩말 등 휘겠엉...ㅋㅋ

우연히 퍼레이드 사진들을 편집하다 발견한...더운날 등에 곰돌이 메고다니는분.;;;
차라리 울 은새나 좀 업어주이소;;

아마도...캣쇼 보려고 공연시간 40분전부터 줄을 서서 맨 앞줄을 차지해서 씡나하는 모습.ㅋㅋ

진짜 코앞이었다.

사진이 몇장없는데...저 아이가 누워있는 사람이 허공을 걷듯이 움직이면...다다다다 뜀박질을 하려고했던것같은데...!!
사실 몇발짝 안뛰었다.ㅋㅋ

고양이랑 얼마나 신뢰를 쌓아야 이런걸 할수있는것일까?;;;

대체 무슨 맛있는걸 먹여서 이런걸 시킬까??;;;;;;;;;;

로즈캣쇼를 보고난 느낌은...재미는 있되...저 애들을 불쌍해 해야하는건지 저게 저애들의 기쁨인건지 몰라서 약간 찜찜했다는거?ㅋㅋ;;

암튼 보여지는것들이 보면서도 믿겨지지않는다. 우리집애들은...-ㅅ-;;;

이건..선구리를 안써서 ㅋㅋㅋ
드디어 호랑이버스에 탑승~!!

나 보러 또 왔냐? 훗...잘생긴 건 알아가지고..

너무 노말한 지브라의 옆테...

기네스북에 등재됐다는 기린님.

어쩌다보니 황호보다도 더 흔해빠져버린 에버랜드의 백호들...ㅋㅋ
작년에 갔을땐 황호 보기가 정말 힘들었는데..그래도 이번엔 비율을 대충 좀 조절했더라.

갈색곰아 갈색곰아 무엇을 보고있니?

"나를 바라보는 버스운전기사가 던진 건빵을 보고 있즤~"


....브라운베어 노래가 입에서 떠나질 않는다.;;;



야간 퍼레이드 사진도있는데 그건 옴니아로 찍어서 추후 업데이트 해야겠다.

암튼...심히 에버랜드 옆동네로 이사를 해야하나 고민이 될 정도로...놀이공원에 미친 모녀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너무....좋다.;;;;;;;;;
Posted by 시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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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갤의 민트맘님께서 50분한정 민트보드 증정이벤트를 하셨는데 난....난..그만 한발 늦어버렸다.

인원초과인지 긴가민가해서 앞발만 담궜을 뿐인데...민트맘님께서 평소 은새를 이쁘게봐주셨다며...
덜컥 하나 보내주셨다!!!!!



이런거 너무좋아한다..그치만 아직 혼자두면 아마 저 민트얼굴이 남아나지않도록 박박 칠해댈것이 뻔하므로..
당분간은 엄마꺼라면서 고이 모셔둘 생각임.^^;


생긋 웃는게 자연스러워보일정도로 사진찍을때 표정관리를 한다..=ㅁ=



이게 제대로 표정잡기 전 어색한 표정 캐취~~!!! ㅎㅎ


은새의 마음을 대변한 나의 메세지와...은새의 고마움의 표현...뭘 표현한건진 잘 모르겠지만..............;;;


민트맘님 어쨌든 고맙습니다.ㅋㅋ 민트가 은새의 의미심장한 메세지를 알아보는듯한 눈빛이네요.ㄲㄲㄲ~
Posted by 시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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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아이들이 그렇듯...

은새도 이것을 좋아한다.





거품목욕...찰진 거품이 욕조 가득하다.



얼마나 찰지냐면...설명서에는 20분정도면 거품이 아마 없어질것이라고했는데 30분넘도록 조용히 거품만 가지고 놀았다.


아...난 이런아이템이 좋아. 혼자서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노는 아이템...!!!!(게으른엄마들 정보공유카페라도 만들까 ㅎㅎ)
Posted by 시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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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고 잘 지냄.

사진만 찍으면 표정이...어색해;;

외할무니랑 유니스의 정원에 갔다.

얼굴에 반창고 붙이고..불량짐.

꼭 서부의 카우보이같....은..?

하루가 다르게 커갑니다. 힘들긴한데 약간 아쉬울정도...;;
한참 애교부릴 나이가 지나가버리면...조금 서운할지도.

Posted by 시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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