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묘 VS 육아'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1.05.15 피치 피치 핏치치 <130장> - 03 by 시마리스 (2)
  2. 2011.05.15 피치 피치 핏치치 <130장> -02 by 시마리스
  3. 2011.05.15 피치 피치 핏치치 <130장> -01 by 시마리스
  4. 2010.11.29 사죄의 글. by 시마리스
  5. 2010.11.19 은새냥과 시마리스의 에버랜드 상륙기. by 시마리스 (2)
  6. 2010.11.16 심하게 닮은 꼴.^^ by 시마리스
  7. 2010.11.13 핸폰사진 대방출~ -남의 고냥이편- by 시마리스
  8. 2010.11.13 핸드폰사진 대방출~~ (폭풍스압) -은새냥편- by 시마리스
  9. 2010.11.13 핸드폰 사진 대방출~~~ (폭풍스압)-고양이- by 시마리스
  10. 2010.11.05 또 간만에 우리꼬갱이들.. by 시마리스

만사가 귀찮고...그렇게 그렇게 장기탁묘생활을 마치고..


힘든 일을 겪은 후...아이들은 모두 저에게 다시 돌아왔어요.

업둥이 왔다고 성질내는 와중에도...긍정적인 아줌마들..

공룡이 된 피치.

피치는 한결같아요.

등에 고속도로가 개통되어 넋을잃고...

슬퍼해 봤자...

엄마라는 인간이 원망스러울 뿐이고..

보스의 카리스마.

유일한 단체사진..

피치가 살이 전혀 빠지지않는다는걸 알았죠..

쪼꼬는 점점 살이 빠져 적당한 몸매가 됐지만..

피치는 거의 변함이없었죠.

눈꼽도 여전하고..

내가 뭘..?

이번엔 배털이 밀리는 굴욕을 맛봤지만...시원해서 좋다고..

누워있는게 역시 편한 피치.

푹신한거 다 좋아.

피치는 그렇게 쭈욱....같은 몸무게를 유지하더라구요. 밥도 많이 안먹는것같은데..

운동을 안하니까요..

새로운 집에서...새 캣타워 상석을 점령.

이래뵈도 기분 좋은 거.

안움직이는 움짤.

예쁜얼굴 비싸지고..

폰카로 건진 내 딸.

은새가 가장 최근에 찍어준 사진.

피치도 그루밍 할 줄 알아요.

이 손을 잡고싶지만...

그 애가 이미 잡아도 돌아오지 못할 곳을 가버린 건..

바로 어제입니다.

아무런 예고없이...


잠이 든 듯 떠나버린 그 애를...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오래오래 기억해주시기를 바래봅니다.


1999년 3월 19일 태어나 2004년 4월 나에게로 와서 피치 가 된 아이.
2011년 5월 14일. 문득...먼 길을 떠남.

사랑한다..뒤늦게 만난 내 아가야...너무나 많이....사랑한다..

Posted by 시마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무토토 2011.05.15 19:5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진만 봐도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잠든듯 여전히 아름다운 얼굴이네요.
    피치야 평안하렴.

  2. BlogIcon wing4u 2011.05.17 12:31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동안 피치가 세상을 떠났군요..
    부디 좋은 곳으로 편안하게 떠났길 바랍니다..


핀트가 저멀리...그래도 피치의 심통표정이 예쁜...

앉아있는 사진보다 누워있는 사진이 더 많은 피치.

니케와 즐거운 한 때 vol. 2

심하게 날씬해보이는 신기한 사진.

피치는 본디 이렇게 후덕하니 말이에요.

항아리형 다층 석탑몸매.

귀엽기 그지없어요.

표정이...

뽕맞은것같아요.

그렇게 그 애는 저를 항상 유쾌하게 합니다.

피치는 사랑받는 법을 안다기보다...사랑을 받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아이였어요.

뒷통수만 봐도 손이 가야하는..


물론..괴롭히고도 싶죠.

이렇게 게으름피우며 누워있으면요..

쪼꼬랑 같이 장판무늬만드는 취미생활도 했어요.

포로리에게 이쁨받는 피치. 사실은 피치가 나이가 가장 맍았는데...(2~3개월 뿐이지만..)
나중엔 은근히 피치가 쪼꼬와 포로리에게 의지를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지요.

야성미가 넘치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자주 보여주는 피치.

그래도 또리방 할때가 제일 예쁜데..

감정주체를 못하고 뜀박질준비중에 자제시키고 사진질..

저를 늘 바라봐주는 피치..

저의 결혼으로 인해...친정집에 장기탁묘를 가게됐어요.

시댁에 들어가 살아야해서...선택의 여지가 없던 결정.

그래도 피치는 상처받지않고 저를 기다려줬습니다.

예쁜 눈도 많이 보여주고..

아이들과도 대충 사이좋게..

햇빛 받기 좋았던 옛날 친정집..

피치는...친정집 개도 용서 해줬지요.

아 아직 제가 혼자 살 때의 무릎붙박이.

몇일에 걸쳐 같은 사진이 찍혀 의심될지경..

놀때 빼곤 늘 졸려하던 피치.

아니라며 정색.

이맘때 쯤...은새가 태어나고..기어다닐즈음..피치는 은새를 무척이나 경계했습니다.

심기불편...

사람에겐 러블리..그치만 뽀뽀는 싫어.

내가 제일 좋아하는 포효하는 피치 움짤.

껌 좀 씹은 피치.

싫은 건 싫은 거라며...

그래도 꼭 사람곁에서 귀찮아도 떠나지않는 사람중독묘.

뱃살이 민망하지만...

나름 가끔은 세수도하고..

친정아빠가 돌아가시고나서...친정집은 안산으로 이사를 했어요.
눈만 마주치면 어디서든 발라당 피치.

은새랑 즐거운 한 때. 구해달라는 피치.

그래도 계속된 사냥 본능.

조카 니케덕에 굴욕도 맛보고..

잡힐것같지않으면 그닥 마음도 안생긴다는지...

은새랑 즐거운 한 때 vol. 2

은새랑 즐거운 한 때 vol. 3


사이 좋은 우리 가족.

Posted by 시마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피치 이야기를 하려고합니다.
너무 길게요...아주 길게요.

130여장의 사진이 함께 올라가니 지루할것으로 예상되시는분들은 살포시 미리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피치 엄마 메이

피치 아빠 쮸비.

아기 피치.(아명 미호)

초딩-청소년피치.(저에게 오기 전까지의 집에서 이름은 스키조였어요)

어려서부터 남다른 피치포즈.


피치의 5남매중 폰을 제외한 넷...키조=피치

남다른 포스.

엄마 닮아 사냥의 귀재.

깊은 표정을 가진 아이.

의식하고있지 않을때에만 보여주는...예쁜 표정.

이정도면 피치는 원래 또리방 고양이가 맞아요.

귀엽기도 하구요.

저에게 오기 직전...살던집에서 나와 메이언니네 공방과 또 다른 친구의 집에서 한달가량 탁묘갔던 시절..

몇달간을 탁묘를 전전하며...전 당시 끼조에게 말이 안될것만 같은 배팅을 했습니다.
"한달안에 백만원 모으면 월세라도 얻어 독립할때 끼조를 데려가겠다"
이 말은 저를 포함한 모두 대부분은 현실성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저는 의도해서 모은게 아니었지만 한달여의 기간을 지나 정말 빈말이 현실이 되고...
끼조는 그렇게 저에게 오기로 했습니다.

고양이들에겐 샘쟁이지만 사람에게 한없이 러블리한 아이.

실제로도 늘 한결같이 사람에게만 러블리했죠.

머릿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너무 정직한 아이.

그친구집에서 다시 메이언니가 있던 공방으로 돌아왔죠..

아마...제게 오는것이 기정사실화됐을 때인것같네요.

피치는 그렇게...피치가되기로했어요. 순순히 저의 의지로..

끼조를 버리고..저의 피치가 되기로..

메이 딸 미호는 스키조에서..피치가 되기로했습니다.

여느 고양이처럼...카펫을 좋아했고..

사람만을 사랑하던 아이.

엄마닮아 예쁜 이목구비에..

엄마닮아 못말리는 사냥본능까지..

생긴것 답지않게 목표물을 놓치지않는 아이.

이렇게 우리는...그 애의 다섯살 생일을 축하하며...정식으로 엄마가 되기로 결심을 하고 만난 처음 자리.

그 애의 운명이 새롭게 시작된 그 다섯살 생일을...그 애가 아직 기억할까요?

나는 아직도 이 날을 꿈 꿉니다.



그렇게 우리집 식구가 되어 피치가 됐습니다.

티비를 좋아하구요.

절대 놓치지않아요.

피치는 저에게 웃음을 주는 아이입니다.

이렇게요..

뻔뻔하기도하구요..

이렇게요..

늘 자신감이 넘쳐요.

니케와 즐거운(?) 한때..

처음 독립하고 살림을 꾸렸던 집에서 피치가 가장 좋아하던 자리.

어디서든 이름을 부르거나 눈을 마주치면...발라당

티비 크기가 크거나 작거나...사랑은 식지않아요.

시체 놀이도 하구요..

다시 봐도...피치라서 가능한 놀이.

빨래도 많이 했어요.

매일 하고 또 했어요.

저를 늘 유쾌하게 해주는 예쁜 피치.

Posted by 시마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제가 지난번에 생일슨물로 카메라 기변을 하였다고 널리 퍼트린뒤에
인증 사진을 한장밖에 올리지않았더군요.

이런 기본개념탑재도 안된 위인같으니...=ㅁ=;;;



실은 사진 다 찍어놓구선..내일 올려야지..했던게 아직까지 안올리고 까맣게 잊어버린겁니다.
아즘마가 그러려니...너그러이 용서해주셔요 ㅋㅋㅋㅋ


그래도 성의껏 스압이그등요..^^;



마침 안방에 나와있던 쪼꼬.



화밸엉망.



조리개 엉망.셔터스피드 엉망.ㅎㅎㅎ


그래도 구야운 쪼꼬얼굴은 변치않아요~



이런 모습 찍혀본지 참 오래된듯하네요.



조리개값이 F2.0부터라 무척밝아서 실내서도 어지간히 좋은사진 건져낼수있네요.^^
안방 불이 좀 밝기도하지만요..^^


하지만 누리끼리 화밸은 어쩔라미;; 이땐 이미 수동설정 이런거 모르고 마구찍어봤던 때;;;



포로리가 특유의 표정으루 반겨주네요잉;;
저 박스는 완전 폐허가되서 지난 주말에 내다버렸습니다.



이히히히히 효시니도 이렇게 이쁘게 자세잡아줍니다.
"엄마 저 조막만한건 또 어데서 집어왔지?"



포로리도 이 날만큼은 이쁘게 앉아서 포즈잡아주는데...다 그 포즈가 그 포즈니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나가려면 니들은 예선탈락이다.-ㅁ-;;;



초점은 안드로메다로 갔지만...기지개펴는 포로리 표정은 또 너무 웃겨서..^^;;



효시니는 요지부동.



오늘은 나비도...!! 야는 근데 이 날도 너무 움직여싸서..한장건졌나봐요.



그 포즈가 그 포즈...머리 각도만 조금 바뀌시고..눈을 조금 힘주셨네요.ㅎㅎ

포동포동 살이 좀 오른것같아요.^^



요즘 살 빠진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하는 피치여사.
화장실을 2층으로만 드나들수있도록 1층 입구앞에 상자를 놔버렸더니...
땅땅하던 뱃살이 좀 물컹거려진것같아서 살빠지려고하나보다!!! 잔뜩 기대하고있어요!!!



조금 다른고양이같아보이는 쪼꼬사진.



기변을 하니 우리집 고양이가 남의집 고양이처럼 보이네요. 피챠..그루밍 하던곳은 좀 마저 하지? 침에 떡진 옆구리 어쩔라미~~



오오..나비 한장 더 건졌군요.
메론색 나비눈.. 혀로 코파는 샷도 이제 문제없다규요~ ㅎㅎㅎ



조금씩 인상 쓰기 시작하는 나와 동병상련의 애어멈 뽀롤여사.



"하아..이 엄마가 지금 맛난걸 주려는게 아닌가보다.." 체념하기 직전의 효시니..



"역시 안주겠지.." 포기가 빠른 아들 효시니;;



포로리도 이날 무언가 맛난걸 원츄하며 저를 스토킹하던 것이지 절대 모델서주려고 그런게 아니었슴니다.;;



니케를 쫓아가서 접사연습을 해보았어요.



이빨검사 실컷했습니다.



주딩이의 털결까지 살아있쿤요.ㅎㅎㅎ 표정은...별로이지만;;



피치도 접사해보려고했지만...카메라 들이대니 너무 움직이더라구요.
누가보면 너 되게 움직거리는줄알어..어디 앉으면 망부석될만큼 안움직이는거 다 안다규~!!!



포로리의 베스트컷~ 박스쪼가리들은 좀...그렇지만. 아기포로리처럼 예쁘고 귀엽고 쌍콤하네요..~!!!




기변하고 첫 스압 기념 움짤.ㅎㅎ
제목 그런거 업스빈다.ㅎㅎㅎㅎ




**손가락 꾸욱~ 눌러 주시면 은새냥과 꼬냥씨들의 까까가 늘어날지도 모릅니다!!(언젠가는..)**
Posted by 시마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놀이공원에 미친 모녀 시리즈 2탄;;;
가을 에버랜드입니다요..ㅋㅋㅋ



둘 다 놀이기구에 환장하는것은 이미 정평이 나 있고...
이번에도 아침일찍 나가 오밤중에 돌아오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도착해서 처음 타는 놀이기구. 그날은...사람도 적은편이었지요.^^


이히히 좋다...ㅋㅋㅋ


저는 뭔가 말을 하고 싶었던듯;;;


올라갑니다~


빼놓을수없는 회전목마.
은새는 벌써 회전목마 따위 시시하답니다.;;;


저 티셔츠는 무려..엄마랑 커플티!! 같이 사진이라도 찍고 올 껄 그랬나봐요. 둘다 똑같은티와 바지를 맞춰입고갔었는데..


좋아서 발악중>ㅁ<


놀이기구 탑승중..머리가 휘날리도록~ ㅋㅋ


신난다옹~(무서운 제얼굴은 잊어주세요 부디;;)


이놈의 이름은 뭔가요? 후룸라이드?ㅎㅎ 놀이공원마다 이름이 틀리데요-ㅁ-;
여하튼 은새는 태어나 처음탑승입니다. 조금 긴장...


은새가 아주 좋아하는 거북이열차. 원래 이름이 따로 있던데;;;


아마존익스프레스. 벌써부터 물바가지 쏟은것같은 얼굴..ㅎㅎ



아마존익스프레스 다음은 이미 정해진코스대로...사파리월드~!!!



시작부터 대박사진. 한쪽은 하품..한쪽은....카메라 의식하는겨?;;;;


섹쉬한 기린님.


어쩐지 매우 게을러보이는 백호무리..


하...하지만 귀엽다..ㅠㅠ


지금보니 이분...웃으며 걸어가고있었..,...


흡사 3대 지랄犬을 보는듯한 포스..


어디에선가...초반 사진에 있던 왕리본 머리핀을 읽어버렸어요. 아까워...ㅠㅠ
할로윈 캣쇼를 보기위해서 일찌감치 줄서러 가서 시간이 남아 찍은 사진.
넘 자연스러워서 오늘의 베스트샷.


캣쇼는 언제 보나요...
(무려 40분정도를 미리 가서 기다려요. 안그러면 앞자리를 선점할수없어요!ㅎㅎ)


귀여운 할로윈호박고양이그림. 약간의 각색만 했을 뿐 쇼 자체의 구성은 크게 다르지않네요.


유일한 커플룩샷. 운동화까지 깔맞춤 했음 좋겠지만...검정운동화가 없는 저...;;
똑같은 레깅스.똑같은 롱티입고 하루종일활보한 장한 모녀.


결국 건진건 이 사진 정도..


아이들 놀랄까봐 플래쉬를 터트리지않으니 다 요모냥이에요. 공굴리는 장모종아이.


쇼가 끝나고..(캣쇼공연은 거의 하루한번만이에요. 주말엔 두번할때도..)
아쉬움에 관람객들을 위한 출연진의 서비스가 있었어요. 묘기를 할줄아는 아이들 치고는 사람을 매우귀찮아하더군요.
은새표정과 시선고정.


표정 그대루.ㅋㅋㅋ 고양이들이 다들 귀엽고 예뻐요. 누구집에 사는 고양이들과 다르지않은데..
대체 어찌 훈련이 되는것인지..!!


야간 퍼레이드 보고나서 불꽃놀이 보러가는길...


건진 사진이.........;;;


감탄사 남발하며 봤던 불꽃놀이 치고는 사진이 허접 그 자체임다.ㅎㅎ
하지만...에버랜드는 입장료,이용권 너무 비싸..라는 기분을 확 날려주는 야간퍼레이드에 이은 불꽃놀이.
이걸 매일 하려니 그정도의 입장료는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동안 이 야간 불꽃놀이를 못보고 집에갈땐 상상도못했지말입니다.ㅎㅎㅎ



그렇게 불꽃놀이가 끝나고 집에 돌아온 시간은 열한시..
냉큼 발닦고 잤지만...여운은 아직도 남아...또가고싶다 노래를 부르는 모녀.


...............;;;; 





또 가고 싶...다...




**손가락 꾸욱~ 눌러주시면 은새냥과 꼬냥이들의 까까가 늘어날지도 모릅니다!!(언젠가는..)**
Posted by 시마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wing4u 2010.11.19 21:38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은새냥은 나날이 이뻐지는군요.
    저도 에버랜드 불꽃놀이랑 레이저쇼까지 보고싶어요..ㅠㅅㅠ
    그러나 차편때문에 야간 퍼레이드도 못보고 올라오는 신세..ㅠㅅㅠ

    • BlogIcon 시마리스 2010.11.29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히히히 티스토리는 댓글 확인이 늦는편이라 이제서야봤네요.^^
      놀이공원에 가면 얼굴이 확 피는 은새입니당;;
      밤에피는장미도 아니고 원..^^;;
      언제 기사를 동반하고 함 가세요~ 야간퍼레이드,불꽃놀이 정말 볼만해요^^

10월 마지막주였던가...그 전 주였던것같네요.
10월 셋째주쯤....
주중에 에버랜드 다녀왔는데 또 그 주가 지나면 더 추워진단 말에 서울대공원에 갔었드랬습니다.

근데 결국은 너무 늦게 출발해서 코끼리열차랑 리프트타고 돌고래쇼보고 땡...집에왔습니다.ㅋㅋㅋ



에버랜드에서 타는 리프트와는 달리...엄청나게 긴~~~코스의 리프트. 이거 돈주고 탈만하네요. 서울대공원의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너무좋았어요. 단점은...매우춥단거...!!!


완전 좋아라합니다.



제 얼굴은 일단 가리고;;; ㅋㅋㅋ 역시 야외에서 찍으니까 은새 표정이 참 좋네용.^^



전회매진인 돌고래쇼 입장권이 환불되길 한시간여를 기다려서 겨우겨우 입장했어요.
대공원 가실분들 아침에 가시면 꼭 입구에서 돌고래쇼 입장권을 미리 사두시길 빕니다.
이왕이면 혹시 취소할지도모르니 한장한장 따로사세요..2인권,3인권 사시면 찢어서 환불 안해주네요.
좀 많이 치사해요~~~




그리고...대망의 오늘의 부록....


리프트에서 활짝웃는 은새를 보니...문득 생각나더라구요.
헤어스타일하며....표정하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이리저리 화면을 돌려서 결국 찾아내긴 했는데...역시 메이랑 닮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
(왼쪽위/은새,오른쪽위/토토로,왼쪽아래/메이,오른쪽아래/고양이버스)


싱크로율 쩐다~~ 쩐다는건 이럴때 쓰는말.ㅋㅋㅋ



**손가락 꾸욱~ 눌러주시면 은새냥과 꼬냥이들 까까가 늘어날지도 모릅니다!!!(언젠가는..)**
Posted by 시마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드디어 대망의 마지막 시리즈~;;;
[남의 고양이] 편입니다.ㅋㅋㅋㅋ


길에 사는고양이도있고...남의집 고양이들도 있어요.



쁘찌나라님댁 두나입니다. 이게 벌써 언제인고;;; 같은동네 살면서 1년가까이 만나질 못했군요.ㅠㅠ


두나 한장 더. 은새가 복닥거려 꽤나 기분이 상했습니다.




올여름. 한양대(안산)앞에 맛있는 냉면집이 있다는 소문을듣고 찾아가 길거리를 헤메이던 중 만난 삼색길고양이.


제대로 얼굴 나온건 첫사진 한장뿐이네요.


TNR되어있는 귀의 표식을 보고나니 참 훈훈해져요. 소세지 사다가 은새랑 나눠줬는데 잘 받아먹고 다리에 부비부비도
제법 하지만 사람쪽에서 손대는건 즐기지는 않아요. 머리끝부터 꼬리끝까지 한번 싹~ 쓰다듬어주니 기분은 괜찮지만
계속 받기는 싫데요.^^
지나가는 한양대 학생들의 반응이 꽤나 훈훈해서 기분좋았답니다.ㅋㅋ



집근처 골목에서 발견한 깻잎냥. 노랑둥이와 두형제가있었는데...노랑둥이는 안쪽에 숨고 요 아이만 찍혔어요.


메이님댁 히로에게 왕방울 선물한 날!~~


귀얍죠잉...역시 남자는 왕방울(읭?)


아쉽게도...이 이후에 공방이사며...어쩌구저쩌구...그런탓에 이 방울이 어디에있는지...모른답니다.ㅠㅠ
히로에게 큰맘먹고 내어 준 왕방울이건만...ㅠㅠ



아...드디어 핸폰사진 방출이 끝났네요.
속이 후련합니다.ㅋㅋㅋㅋ 아마 아직 컴터에 안옮긴 사진도 있는것같아요. 그건 내년쯤....;;;;;;;;;



**손가락 꾸욱~~ 눌러주시면 은새냥과 고냥씨들 까까가 늘어날지도 모릅니다!!(언젠가는..)**

'육묘 VS 육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핸폰사진 대방출~ -남의 고냥이편-  (0) 2010.11.13
초스피드  (0) 2010.10.15
습득.  (0) 2010.10.14
여름엔 더우니까...  (0) 2010.07.24
얘네들은..  (0) 2009.09.01
Posted by 시마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앞편은 우리고양이들과 은새가 함께찍은 사진 위주였다면...
요기는 은새 사진,은새랑 놀러가서 찍은사진 위주로다가 모아봤심다.

(무서운 저도 있을지도 모름미다)



집안에서 이 무슨 추태.ㅋㅋ


뽀로로 뮤지컬 보러간 날. 껌좀 씹은 깻잎머리 아가씨.ㅋㅋㅋ


사진 자꾸 찍는다고 삐친 은새.
뒷 배경을 보아라...사진을 안찍을수가 없잖니~~!!!!(안산 튤립축제)


언제봐도 황홀하네요. 안산에 살면서 좋은점은...정말 봄꽃축제가 볼만하단겁니다.
벚꽃,유채,튤립,해바라기,장미...봄꽃이라면 시기에맞춰 진저리나게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넘쳐나는 사람도요..ㅎㅎㅎ
다만..아침 열시에만 출발한다면 명당자리는 내것이된다는...!!!


튤립축제때의 조형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ㅎㅎ


이건 집앞 황토십리길. 안산다 안산다 하면서도 살고있는 안산의 자랑거리는...남는 땅은 모두 공원이 조성되서
조깅이나 운동, 나들이장소를 굳이 멀리 찾지않아도 된다는겁니다. 어딜가나 계절에맞는 꽃이 피어있어요.
게다가...집 바로근처에 미니 생태공원도 있어요!!!


올해 어린이날. 작년과 완전 다르쥬..ㅋㅋ 코스는 작년과 같았어요. 안산 청소년과학관? 수련관? 에서 매년 과학행사가 열립니다.
거기서 얼굴에 그림그리고 풍선 받고..이거저거 할만한 체험을 한 뒤에..마트 놀이터에서 놀기.ㅎㅎ



파주 헤이리예술마을에 "모래야 놀자" 체험학습을 했었어요.


모래와 진흙에 관한 이야기도 듣고..찰흙으로 목걸이도 만들고..모래그림도 그리고..마지막은 모래놀이로 장식.ㅎㅎ


헤이리 예술마을..정말 날잡아서 다시한번 가고싶어요. 재미있는 곳입니다.
솔까말...백설공주보다 은새가 낫네요;;;


아이러브 피카츄!!!


키티랑 사진찍는건 안반가운 모냥;;


못난이들 진짜 귀여워요.ㅎㅎ


나름...쵸파같다고 우기는 중.ㅋㅋ


재탕..능소화거리의 우리.


에버랜드도 갔었어요!!!(올봄)


놀이공원에서는 자아를 상실하는 모녀.ㅋㅋ


자아를 상실한 모습..확인하셨죠?=ㅂ=;;


은새랑 에버랜드 가면 주로 출몰하는장소는 주토피아와 이솝빌리지. 우리의 아지트.ㅎㅎㅎ
이솝빌리지의 작은 분수 운치있고 좋아요. 정말 외쿡에 있는 것 같거든요.
(예쁜 옷 입고 가서 도착과 동시에 구토하는바람에 츄리닝입고 돌아다니능...ㅠㅠ)


후광이 비추는 딸.


회전목마. 이때만해도 좋다고 두번이나 탔는데..
가을에 갔더니..한번타고 재미없답니다. 벌써 회전목마를 졸업하는 기특한 새나라의 얼인희..


야간의 번쩍이는 퍼레이드.
에버랜드를 그렇게 다녔어도 야간퍼레이드를 처음봤어요 이때... 쇼킹!!


불기차.


이 화려한 퍼레이드와 야간 불꽃놀이를 보면서...
에버랜드 이용권이 왜 그리 비싼가에 대한 고찰...할필요가 없었습니다.
이 쇼를 1년 365일 매일 하고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에요. 가을에 또 가서 또 봤답니다.ㅋㅋㅋㅋㅋ


남아공 월드컵 마스코트와 은새.


어린이집 야외활동. 무척진지하게 비누방울연구중.


우산에 낙서했어요.ㅋㅋㅋ 이것도 활동입니다.^^


이름썼어요. 물론 제가요;;; 아직은 은새가 뒤집어서 쓰는건 무리;;


저도 19900원에 이렇게 풀세트로 장만하고싶어요. 소꿉놀이셋트. 사이즈는 냄비지름 10센티정도?


지난 여름 어느날...


이것도 지난 여름. 토이스토리3를 3D로 보고 온 날.


핸폰사진을 탈탈 털고 보니...은새가 많이 자랐네요. 볼살도 많이 빠졌구요.^^
가을에서 겨울로 지나가는 시간이 너무빨랐어서...은새가 가을에 감기도 많이 걸리고 폐렴도 걸리고 오래 아팠었습니다.
그러구선 볼살이 쪼옥 빠져서 이젠 정말 아가씨처럼 변했어요.
이렇게 폰사진이라도 모아서 올려놓으니 추억이 되네요.


**손가락 꾸욱~~ 눌러주시면 은새냥과 고냥씨들 까까가 늘어날지도 모릅니다!!(언젠가는..)**
Posted by 시마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가 옴니아를 산건 지난 2009년 9월초...
지금까지 찍어놓은 사진 대방출 해봅니다.


망할로무 옴니아 사진꼬라지 하고능...(피치)


망할로무 옴니아 사진 꼬라지 하고능..2(쪼꼬)


이건 좀 낫네..;;(좌/니케,우/효신)


이건 좀 낫네..2(포로리)


하얀다리가 민망하여라..ㅋㅋㅋ(쪼꼬)


작년여름..이때만해도 볼이 통통~하던 은새냥...(우/포로리)


볼도통통 팔다리도 통통했는데...올해들어 살이 많이빠진거네요.ㅎㅎ
캬하하 포로리 표정이.......ㅎㅎ


표정이 반전.ㅎㅎ(우/포로리)


이건 앉은것도 아니고 누운것도 아니여~(쪼꼬)


화장실 바닥 격하게 사랑하시는...(효시니)


IPTV 기계 찜꽁...피치는 주로 티비와 관련된 제품을 싸랑합니다.


순간포착하기에는 휴대폰이 아무래도 편해서...유독 휴대폰에는 은새랑 아이들이 함께한 사진이 많네요.
(좌/쪼꼬)


다리 빌려주는 사이.(좌끄트머리/쪼꼬.은새다리사이/효시니)


얘들도 나이들고 철들었나봐요.(좌/피치,우/쪼꼬)


표정보니 철든건 아닌가봐요.(좌/피치,우/쪼꼬)


어쨌거나 위에서 보면 철들어보이니까 좋흐다~ (좌/피치.우/쪼꼬)


너저분한 배경속에서 모델포스.(효시니)


포로리의 트레이드마크인 마음에안드는표정;;;(실제로 그런기분이 아니구..표정이 그런겁니다.=ㅅ=;)


사이좋은 형제지간.(좌/니케.우/효시니)


안성맞춤.(쪼꼬)


안성맞춤 옆의 은새냥.ㅋㅋ(우/쪼꼬)


은새냥 ㅅㅂㄹㅁ...(쪼꼬)


늠름피치.


만猫의 아지트 밥상밑.(포로리)


초롱초롱 피치.


포로롸~ 하고 부르면. "귀찮게 왜 또?" 하고 쳐다봄미..


"티비 그만 좀 보고 그만 좀 자빠져있어라.." (포로리)


쪼꼬가 깔고 누우니 새색시이불같네~~~ (불출산맥 탐험대장)


부자연스러운 트리오.(좌/쪼꼬.우/피치)


은새냥 ㅅㅂㄹㅁ...2
(거북이같지 않슴미콰? -피치-)


난 그냥 혼자 있고 싶었을 뿐이고...(니케)


난 그냥 혼자 있고 싶었을 뿐이고..2(좌/니케)


사진이라면 어디든 끼어드는 은새냥.ㅋㅋ (좌/니케.우/효신)


급염장. 시마리스의 스테이크!! 괭들 줄 살점까지 한 귀퉁이에 잘라놓고 시식 시작~
직접 만든 야채와 버섯이 잔뜩 들어간 스테이크 소스..완전 맛있습니다. 컁~


능소화거리에서의 우리.


만사가 다 귀찮다...(피치)


"갸갸갸갸갸갸걁~~" 이상한 소리를 낼것만 같은...(좌/포로리.우/나비)


캣귀염둥이.(효시니)


우수에 찬 누렁이.(니케)


얘는 왜 보면 할말이 없죠? 잘생겼단 말 말곤;;; (효시니)


헐벗은 아즘마.(피치)


먹물로 그려놓은것같은...(효시니)


잠옷바지는 부끌랍지만..피치는 예뻐서.ㅎㅎㅎ


원래는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피치 트레이드마크. X자로 꼰 앞발.



울집 고냥씨들만..혹은 울집고냥씨들+은새냥이 들어간 사진 중에 형체를 알아볼수있는것만 골라봤습니다.
흐릿하고 후루룩 거리고 은새냥만 있는 사진과 남의집고양이는 따로올릴껍니다요.ㅋㅋㅋㅋ




참...부록으로..예전에 찍어둔 능소화거리의 명패.

능소화 있을때 찍어올렸으면 좋았을껄...능소화는 지금 잘 살고있겠죠?^^

능소화 거리를 달리는 은새.ㅎㅎㅎ "이모들 뱌뱌~"



** 손가락 꾸욱~ 눌러주시면 은새냥과 꼬냥이들의 까까가 늘어날지도 모릅니다~!!(언젠가는..)**
Posted by 시마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집 녀석들은 늘 그렇듯...매우 잘 있습니다.
이리저리 편집하고나니 뒷통수만 나와서 한장 남은것마저 없애버렸더니만...나비사진이 없구뇽.
미얀...다음기회에;;;(말하자면 "꽝" 이라규!)

오늘은 연속샷이 많아서...움짤이 많네요.
근데 카메라가 노쇄하셔서그런지...연사찍으면 줄이 생기네요. 병원을 보낼까...하나 질러버릴까...=ㅅ=;;;




모녀의 극진한 총애를 받는 맏이 쪼꼬. 시마리스와 그 딸 모녀의 모든 고양이의 기준이 되는 표준고양이 쪼꼬.ㅋㅋㅋㅋ



그런표정으로 보지말아줘...orz...



시마리스에게 욱낀고양이의 표준이된 때낀누렁이.
그리고 혼자만있으면 장동건고양이인데 니케랑 만나면 덤앤더머되는 꽃중년 효시니.


박박박...야는 신기하게 벽을 긁어요. 뭘해도 개성있는 이냔...
(이사진 이후로 귀신나올것같은 상자와 제 발구락은 연속으로 못본걸로...;;;)


야금야금...야이노마 그런걸 왜 챠묵해!!! 염소쉐킷;;; 좋~덴다;;



공간이동을 시전하는 효시니.


이분은 저중심체형답게...거의 움직이질 않으심;;


"피챠~?" 하면 요래 쳐다봐줘요. 님하 눈꼽 쫌~~


니께는 핥~


니끼리랑 포끼리랑 놀면 무료해진다~
(야들 둘은 정말 만나도 심심하네요. 자기가 낳아놓고는...효시니는 이쁜데 니께는 뭐 그냥저냥 데면데면;;)


피곤하면 눈이 풀리는 뽀롤공쥬님..;;



피치" 이 옴마가 반지가 자랑하고싶은거나..?"
시마리스 "이왕이믄 새끼손구락을 보여줄껄그랬다 24K 순금 새끼반지의 고운자태!! 아꿉다!"


언제나 에바쪽이 핀치에 몰리고 플러그가 뽑히고 시to the망.


결말은 이래요.
건방진놈....=ㅅ=;


어디까지나...픽션이랩니다. 저 초롱초롱한 눈망울이라니;;


쳇...귀욤귀욤열매를 인벤토리에 200개씩 갖고다니면서 호러게이지가 올라갈때마다 하나씩 먹고 변신하는 변신체.


귀는 하나 접어주는 센스~ 이게 누렁이들이 귀여워보일때 하고싶은 옵션같은건가부죠?
훅끼님네 아밤도 그렇구...유행예감;;;


가뱝게 비행기날리는중인 쪼꼬마마..


어찌나 새초롬한지...태어날때부터 무릎고냥따위 해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계획없다곤하는데...
무릎에 안올라가면 애교냥이 아니라고할수없다며...무릎에 올라오는거 빼곤 다 하는 애교대장님.


피치 이 분의 애교는...앉아있으면 슬며시 다가와 어깨를 짚어줍니다.;;;;;;;; 당해 본 사람만이 그 괴기스러움(?)을 알수있죠.
얼마나 구여우신지;;; 그래놓고는...빤히 눈마주치믄...얼굴을 더듬더듬....ㅋ


야는 그냥 생긴건 코끼리같애도 하는짓은 구미호가 따로없구영..ㅋ


잘생기면 용서가 다 된다든가요..효시니는 기분좋아지면 막 뒹굴다가 문득 다가와서 콱 물어요.
머라하면 표정하나 안변하고 도망갔다가 1초뒤에 다시 컴백해서 뒹굴어요. 완전 포커페이스=ㅅ=;


뽀로리는 원하는거 있을때만...들어줄때까지 웁니다. 눈꼽 좀 떼고 울어..ㅠㅠ


부비부비여신.


남의 그루밍은 만나기만하면 해주지면 자기얼굴 세수에는 영~ 젬병인 뽀로리여사.


그래도 원래는 이렇게 귀얍습니다.
하루의 90%는 만사가 귀찮아서 게슴츠레한 포로리이지만...기분좋고 신날땐 땡굴땡굴하답니다.ㅋㅋㅋㅋ


오랜만에 많이 올려보는군요.훗~




은새냥과 꼬냥이들 까까서랍이 채워집니다.
Posted by 시마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