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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19 녹탑.고무나무 트리오. by 시마리스
  2. 2010.11.19 생일선물. by 시마리스
  3. 2010.11.13 자두잼 만들기. by 시마리스
  4. 2010.11.07 책샀다~ 마마마마아니~ ㅎㅎㅎ by 시마리스
  5. 2010.11.05 서점에서 만난 도키도키 도쿄 by 시마리스
  6. 2010.11.05 예뻐진 우리집 정야. by 시마리스 (2)
  7. 2010.08.02 조큼 저렴한 증식중... by 시마리스
  8. 2010.07.24 드디어~~!!! by 시마리스
  9. 2010.07.24 요곤 예외로... by 시마리스
  10. 2009.12.23 꽤 몇일이상 늦어졌지만..;; by 시마리스

사진을 올린적이 없지만...지난달에 녹탑을 나눔받았었어요.
네이버 카페 가꾸미님께 받은 아이입니다.

잘 받았다는 메세지만 드리고서 사진을 안올렸는데...분에 심어놓은 사진은 지금도 없고...orz..
받았을때 바로 찍어둔 사진입니다.
아직 자리잡는중이지만...요녀석은 좀 뒀다가 좀 무성해진뒤에 초록으로 깨끗이 자란부분만 잘라서 삽목해야겠습니다.
아직까진 제자리 못찾고 꼬불꼬불 제멋대로 새 순이 나올락말락 하는 중입니다.ㅎㅎ


그리고 요 밑엔 제가 아끼고 아끼는 고무나무 트리오.

좌로부터 멜라니고무나무, 가운데 블랙고무나무, 오른쪽 뱅갈고무나무.
멜라니가 최고참. 그다음 블랙, 막내는 뱅갈.



하지만 새잎은 나이순이 아니라나요? 뱅갈이가 가장 먼저 새 잎을 내밀었어요.


근데 오늘보니 시들시들..잎사귀가 다 누웠네요.ㅠㅠ 물 듬뿍 줬는데...내일은 일어나라 뱅갈아..!!!


사실 예쁜 순으로 따지니 블랙이는 카리스마가 있고 멜라니는 그냥예쁘고 뱅갈이는 좀 잎사귀는 굵직굵직 크지만 철없는 어린이같고
그러네요.ㅎㅎ
이 작은 고무나무들 언제쯤 대품되려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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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마리스

어제 11월 18일은 저의 생일이었습니다.
몇번째 생일인지는 말 안할랍니다.ㅎㅎㅎ


택배가 슝~ 날아와 저에게 안겼습니다.


두둥~


츄츄 2011다이어리,탁상달력,브로마이드형달력,볼펜.
택배로 쌓은 인연. 멀고먼 경주에 사시는 얼굴한번 본적없는 왕의에미님이 보내주신 선물이랍니다.
음하하핫~~ 부럽죠부럽죠부럽죠오오오오????

은새가 탐이나서 미칠것같은지 자꾸만 뜯어보라고 난리이길래...안뜯었습니다. 고이 모셔뒀어요.ㅎㅎㅎ


또 하나의 택배. 이건 제가 저에게 줬습니다.



네...좀 과한것같은 감이...
미놀타 디미지 A1이가 이제 드뎌 돌아가실때가 되는지...가물가물 하시기에..
아이패드 1차로 예약했지만 살포시 접고...카메라를 교체했어요.
같은 하이엔드급인데 A1이에 비하니 야는 그냥 콤팩트네요.ㅎㅎㅎ 귀얍고 앙증맞고 사랑스럽고....
아쥬 기냥~~ 눈에 넣으면 아파 죽을것같습니다!!!!!



테스트샷. 뭐든지 첫번째는 너와 함께. 그것이 내가 너에게 할수있는 유일한 약속.



생일축하해주신분들..겁나게 감사합니다. 사...사.....사랑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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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마리스

지난 여름...유독 자두를 많이 사재기 했습니다.
과일을 좋아하는 탓도 있고...아토피 있는 딸래미...자두와 검은콩이 아토피에 아주좋다고해서
열심히 사다먹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시들시들해지기도하고...물컹물컹 너무 익어서 다먹어버리기엔 좀 많고...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바로~ 자두 잼~~

자두쨈!!!(이게 발음이 더 착착 감기네용.ㅋㅋ)


네...폰사진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자두를 손질해놓은 사진이 없네요 아쉽지만...



1. 일단 자두를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털어내고...(꼭 다 물기를 말릴 필요는 없어요. 끓면서 수분이 증발하니까요)

2. 씨를 빼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잘게썰수록 좋지만...그냥 적당해도 괜찮아요.
껍질은 벗겨도 되고 안벗겨도 되지만 나중에 걷어내는게 귀찮으신 분들은 껍질을 미리 벗겨놓는게 좋아요.^^

3. 씨를 발라내고 썰어둔 자두를 냄비에 넣고 1:1로 설탕을 넣어주세요. 저는 유기농 황설탕을 사용했는데...
황설탕은 조금 덜 달아요. 단걸 좋아하시고 좀 더 걸쭉~한 제형을 원하시면 설탕 양을 좀 더 넣으시면 됩니다.
흰설탕을 쓰실땐 1:1이 좋고 황설탕은 1:1.2 정도..아니면 1:1.5까지도 많이 달지 않은것같습니다.



4. 그리고 가스렌지에 불을 당기고 약한 불로 계속 저어주면서 끓여주세요.
한창 끓고있네요. 숟가락이나 거품제거용 망으로 거품을 걷어가면서 약불로 오래오래 끓여주세요.
껍질을 안벗기신 분들은 이때 자두 과육이 흐물흐물해질때 살살 껍질을 걷어내시면 됩니다.
오래도록 끓여도 자두 과육이 단단한 자두라서 잘 풀어지지 않을때에는 거품제거용 망을 냄비에 넣고 그대로 올려서 숟갈로 으깨어
가면서 끓이면 됩니다. 흐물거리는 덩어리는 그냥 두셔도되요. 나중에 다 식혀서 냉장보관을 하면 시중에 파는 과일쨈처럼
과육이 씹히는 맛있는 쨈이됩니다.

5. 어느정도 걸쭉~하게 끓여졌다 싶을때까지 끓여주세요. 뜨거울때는 시판용 쨈처럼 걸쭉~해지지 않습니다.
다 식으면 제형이 단단하고 걸죽해지는것이니 숟갈로 떠서 떨어트렸을때 물처럼 흐르지않고 어느정도 떨어지는 부위에
자국이 남을정도까지 끓여주시고 한김 식힌 후에 유리용기(밀폐용기나 유리병)에 담아주세요.
(완전히 다 식은게 아니라 뜨거운 김이 좀 빠진 뒤에 입니다!!)
저는 유리병이 마침 똑~ 떨어져서..글래스락에 담았는데..거꾸로 세워 보관해야하기때문에 뚜껑에 묻어나오는게 싫어서
랩핑을 하고 뚜껑을 닫고 거꾸로 엎어놨어요.
위 사진에 얹어놓은 작은병은...본마망 미니쨈병입니다. 5백원짜리동전만해요.^^
나들이갈때 쓰려고요..~!!!


자두는 새콤한 맛이 강해서 설탕을 많이 넣어도 부담스럽지않네요. 오래도록 보관도 할수있고...여러모로 좋습니다.
자두쨈 만들어보니 빵먹고싶은 욕구가 너무 샘솟아서 금방 먹어치워버려요.^^
시중에 파는 딸기,포도,복숭아등등..과일쨈 다 저리가라입니다. 새콤달콤한 자두쨈 강추!!!
내년에도 또 만들껍니다.^^ 내년엔 카메라로 사진찍어서 다시한번 올려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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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마리스



사이좋게 은새꺼랑 내꺼랑...반반........은 아니고 은새껀 두권..내껀 우수수..
은새는 전집많으니까 괜찮다!!ㅋㅋㅋ

요즘 나의 관심사와 걸맞게...텃밭가꾸기..공기정화식물기르기..이런책도 있고..
꽤 오래전에 나왔지만 이유없이 못 본 책을 끼워넣었다.
헤헤..이만큼 샀는데 5만원줬다고하면 믿으실려나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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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마리스

냥갤에서 다들 알고계신 지금 뉴욕가계신 중력발생기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시는 닉넴이 누똥바님이시더라능..~

지난 여름 이 책이 발매됐다고 어디 서점에라도 가서 만나면 꼭 인증사진을 올려달라셨는데...
동네 서점에서 만나 반가움에 엄마미소가 절로나오네요.
더불어 자동으로 폰카로 사진찍어다가 급 올린다는게....
핸폰으로 트윗에 올릴려니 오류나서 한번 실패하고는 급 잊어버린채로 여적 보관만 하고있었네요.
치매돋죠..ㅋㅋㅋ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중에는 손재주에 능한분들이 참 많아요. 대단하다고밖엔~ ㅎㅎㅎㅎ
저도 어릴땐 손재주있단 소릴 많이 들었는데..고양이키우시는 분들사이에선 곰손..네 그르씀니다.ㅠㅠ


암튼 일본유학에 대한 정보를 담은 총 두권짜리 책이에요. 예쁩니다.ㅋㅋ


꾸욱~!! 눌러주시면 은새냥과 꼬냥이들의 까까가 늘어날지도 모릅니다.(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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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마리스





지난 추석연휴..제가 갑자기 공기정화식물에 관심을 갖게되면서...
곁다리로 업어온 첫 다육식물이 바로 정야입니다.


어느정도 곁다리였는지 아시겠죠? 무려 독사진이 없네요. 9월 21일 처음 온 날 찍은 사진입니다.



요건 10월 10일. 물 한번 주지 않았는데 웃자랄 폼을 재고 있어요.
처음 데려온 후 2~3일 집안에있으면서 빨간 꼭지점이 싹 없어지고...
인터넷수사해본결과 일조량과 일교차의 영향을 받아야만 꼭지점이 생긴다는걸 알고 창틀에 반 노숙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살~짝 물이들어가는 모습. 요땐 정말 장미처럼 활짝~ 피어서 웃자랄걱정을 많이했어요.


이건 어제. 11월 4일.
선샤인블루베리화분을 창틀에 내놓고 화분이 커서 창문을 못닫으니 신문지로 대충 찬바람을 막고있어서 창문을 자주열지않다가..
창틀 다육이들 잘 있나..(사실은 총애중인 라우이가 잘있나 보려고-ㅅ-) 봤는데 누가 남의집 정야를 갖다놨나 싶을정도로
예쁜 정야가 있네요.
제법 새 잎도 나오고...푹퍼진 잎장들도 오므라들었어요. 먼지가 좀 눈에띄지만...예뻐진 정야랍니다.>ㅅ<
조금만 더 내놨다가 좀 더 추워지면 집안으로 들여와야지요.
여하튼...조금 커진 저희집 첫째다육 국민정야였습니다.




손가락 꾸욱~ 눌러주시면 은새냥과 꼬냥이들 까까가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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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마리스

아마도 뚱이를 만든 분들의 예상이 그러했듯...지름신은 나에게...=ㅂ=;;

처음 뚱이 캐릭터를 알게된건 은새 옷구경을 하다가 알게됐심다.
나중에 보니 인형도있더라.....였는데 사실은 인형이 먼저나온것같을 뿐이고....ㅎㅎ

근데 이 뚱이인형들이 발매마다 두발이 다르고 의상도 다르다..그래서...나의 컬렉심을 자극한것...!!!



한정에 약한 나..이미 박스에 6주년 기념이라고 쓰여있....;;;;


총 4종류가 발매됐는데 이미 뚱이 직영쇼핑몰은 품절...11번동네쇼핑몰에서 매우저렴하게 판매중이어서
낼름 지름..(캐릭터 문구용품들도 싸게싸게 판매중이기에...스케치북과 24색색연필..미니뚱이하나더..왕창 지름..)


머리털색도 곱고...솜솜 뜯어보면 들창코 뚱이..ㅎㅎ 미미,쥬쥬,바비등의 길쭉한 마론인형들과는 다른 귀여운맛이있고
얼굴 페인팅도 그런인형들에 비에 신경쓴 수공의 티가 납니다.
게다가 머리결은 기존인형들과는 차원이 틀려요. 근데 글쎄 제 느낌이 그렇게 좋은건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확실히 머리카락 덜빠집니다. 근데 촉감은 좀...떡진 머리같은..ㅋㅋㅋ


조그마한 상자안에 저렇게 들어있어요. 옷은 입은채로..머리싸개 한 채로 봉지에 담기고..토끼헤어밴드..뚱이카드(이건 그냥 두꺼운
종이에 사진인쇄한것;) 돌스탠드. 2800원 상당의 돌스탠드가 사은품..!! 게다가 인형도 엄청싸게..!!!



짠..풀셋팅했어요. 신발이 너무귀여워요. 얘네들은 체구에 비해 머리가 겁나 커서...후드티 같은걸 만들려면
몸통보다 모자 원단이 더 들어요.ㅎㅎ 키는 18센티정도...은새가 아주아주 좋아합니다.



참 착하게생겼죠? 보통 머리가 분홍이면 성질은 못되야할것같은데..ㅎㅎ


짠...요놈은 제 몫..


같이 세워봤어요. 무려 고양이귀달린 옷..
키가 11센티정도되요.
머리꼭대기에 핸드폰에 걸수있도록 고리가 되어있어요.


자세히 좀 보시라고 벗겨봤어요.ㅋㅋㅋ
미니뚱이는 코가 더 들창코...!!! 신발은 따로 없고 발 파츠가 그냥 신발이네요.


증식 기념 가족사진~~
오른쪽 뒤의 갈색머리뚱이는..미니룸 뚱이. 어린이날 선물로 처음 은새에게 준 아이네요. 옷은 분홍체크 잠옷과
벨벳(이라기엔 그냥 후로킹에 가깝..) 투피스. 오른쪽 앞의 미니뚱이는 역시 한정인데 미니룸뚱이 데려올때
카페공구를 이용해서 같이 온 캔디앤젤이에요. 꼬불거리는 빨강머리 완전 귀엽고...저 뽕실거리는 치마는 아이디어 최고..ㅎㅎㅎ

증식 증식....


구체관절을 데려오지 못할 바에야...!!!
(USD 노노 데려올 돈이면 미니뚱이 회사에서 VIP대접해주고도 남을만큼 인형을 사겠더라구요-ㅅ-)

인형들을 증식하는데야 한계가 물론..있겠지만..
아마도 이녀석들 내가 돌리는 봉틀이에서 나오는 못된창조물들의 실험대상이 되어줄듯합니다.
너무작고 몸뚱이 특성상 뒤쪽은 전체트임이 필요하지만요..ㅎㅎ

이쁜녀석들이랑 은새랑 죄 같은옷을 입혀놓고 가족사진 찍는 그날까지..!!!!
Posted by 시마리스

모니터가 왔어요!!!!!
알파스캔 유저들이 늘 개봉씰 이야기를 하는데다 이 박스는 대체 어디를 뜯는것인지 알길이 없길래..한참 찾았습니다.
보통은 좁은 면을 오픈하는데..어딜봐도 뜯을 곳이 없는거죠..그래서...보니...


넓은 앞면의 정 중앙...조기입니다. 하필이면..송장을 저그다가 붙여가지고는...!!!!

개봉흔적은 다행히 없네요. 간혹 악덕업체에서 개봉품을 보내기도 한답니다. 불량화소 체크를 미리 요청했던게 아니라면
당연히 미개봉품이 와야하는거지요.

지금껏 몰랐는데 와이드는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요녀석 보니 양쪽으로 미세하게 패널이 들어갔어요.
사진에 표시됐죵..가장자리로갈수록 약간 뒤로 휘도록..실제로 화면을 보면 잘 느껴지진 않네요.
그러라고 해놓은 것인지.......ㅋㅋ

화면분할 프로그램깔아서 함 써봤어요.
전에 와이드모니터를 써봤을땐 왜 이걸 생각하지못했는지..!!!

알파스캔 모니터에 대해서 대부분 평가가 좋아서 이번에 골라봤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짱짱하네요.
오래써봐야 진가를 알 수 있는게 좋은 물건이니까 계속 써봐야지요.
24시간 풀가동일때 평균 5년정도는 고장이없다고 광고를 하는데...제발 그래주길...^^

알파스캔에서 나온 21.5인치 터치모니터를 사고싶었는데...퇴직금도 못받고..가난뱅이 주제에..당장 필요는 하고..해서..
할수없이 요놈으로 선택했어요.

올 7월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상이구요. LCD이면서 LED급 전력소모(22W)능력을 지니고 PS3나 XBOX360등과도 연결할수있다는
확장성까지 갖추었네요.
가격은 이리저리 할인쿠폰신공써서 20만 9천8백원대...ㅎㅎㅎ
막상 도착해서 사용을 해보니 훨씬 좋네요. 일단 눈의 피로감이 덜해요.
전에 사용하던놈은...석양 노을 번지듯 글씨가 마구잡이로 번지고있던 참이라서...;;;;;;;;
이놈하고 한 10년은살아야지;;;;;;;
Posted by 시마리스

착한 창조물.

미친듯이 돌아가는 소이믹.
엄니에게 하사받음.




엄청나게 큰 두부 득템~!!



그나저나 국내산 검은콩을 3킬로나 사놨는데 이거 한번 하고나니 귀찮아져서 언제 다 먹을까모르겠다.
시판두부의 부드러운 맛은 없으나 고소한 맛은 일품~

게다가 간장이 잘 베어서 그냥 양념장뿌려먹어도 맛있고...후라이팬에 지져먹어도 맛있고...


귀차니즘만 아니라면 최곤데..!! 두부만들기는 좀 마이 귀찮트라..


소이믹 참 좋다.
날과 힘이 동시에 좋아서...토마토를 껍질채 갈아도 씹히는것이 전혀없다.
착즙망을 써서 건더기없이 즙만 먹을수도있지만...토마토 갈리는것을 보니 굳이 즙을 낼 필요도 없더라.

최에에에엑오~!!! 요즘 수시로 소이믹을 울려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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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마리스

감솨합니다 민트맘님. 비루한 저에게 은새를 이뻐하신단 이유로...이 귀한것을..!!!


나름 인증샷~ ㅎㅎㅎ


괭들이 호기심을 가질것이라는 생각으로 바닥에 한번 내려놓지않고 뜯자마자 감사멘트를 적고 사진키를 켠뒤에 내려놨건만..

이 잡것들 별로 관심이 없네요. ㅆ.....-ㅅ-;;;

억지로 저리로 가게 만든뒤에 인증샷이라기보단...연출샷 몇장 찍고...좌절해부렀씀니다.ㅋㅋ


그래도 일단..민트맘님과 민트와 냥갤러들께 크리스마스 인사는 지대루..^^


민트맘님 인증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요즘 집에가서 잠들기 바쁘네요 =ㅁ=;;;
사진 찍은건 월요일..편집은 화요일새벽..올리는건 오늘...뭐 그런거죠..ㅋㅋ

(그나저나 편집도 잘못해서 도장이 밖으로 나가버렸다능..)


**꼬랑지....

오늘 밤 도배 좀 해보려고합니다. 크리스마스맞이 19금사진 포함.ㅋㅋㅋㅋㅋ
Posted by 시마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