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었죠..이 사진은 이래뵈도 방찍..까진 아니고 아찍..(아까찍은사진) 입니다.

그래서 미용한지 좀 지났지만 아직 털이 짧지요..ㅎㅎㅎ



더우니까...

맨바닥에 자빠져요.

싸가지없는 표정은 진즉 돌아왔어요.

찬조출연 효시니. 소꼬리처럼 파닥대는 꼬리가 귀여워서 움짤..ㅎㅎㅎ

표정만 봐도..따악~ 못된 새엄마같아요.ㅋㅋㅋ

안하무인. "내가 최고임"을 온몸에 바르고사는 우리쪼꼬...앗힝~ 귀여워~~>ㅅ<

은새도 젭라 찍어달라고 하여...한장 찍어봤심다. 세수하고나면 이뻐보인다는건 알아가지고...!!!

쫌 흔들렸지만 표정이 예뽀서...ㅎㅎ

울집식구들 다 잘살고있어요~~~
짤린 회사 퇴직금 문제가 해결안되서 법적공방까지 하고있는 마당에...암튼 잘 산다며...사진질 하고 그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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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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