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다녀온지 두달가까이됐다. 6월 1일..
회사짤린 기념으루다가..은새랑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는 언제가도 참...씐나;;;ㅋㅋㅋㅋ

미친듯이 놀았다. 아침 아홉시에 출발했는데...집에 돌아오니 열한시..(말하자면...문닫을때 나왔단 말이다..;;)


이때만 해도...아직 씽씽...


뒷 아가씨 프라이버시를 위해..ㅋㅋ

갠적으루 이 거북이등껍질 모형 참 맘에든다. (사실은 나도 들어가보고싶은데...;; 참았다;;)

거북이 기어나온다~~

제법 진지하게 잉꼬 먹이를 준다. 왜? 씐기하자나~~

두마리 득~!!

눈을 떼지 몬한다..ㅎㅎㅎ
(사실 엄마도 쫌 씐기했단다..ㅋㅋ)

늘 느끼는거지만 항상 상상하던것보다 덩빨이 큰 하이에나. 작은 망아지나 송아지사이즈 정도로 생각될만큼 크다.

뜬금없는 포토타임.ㅋㅋ

아기사자는 정줄놓...

사파리말고 호랑이우리에 계씌던 두분...

허연분들은 유난히 더 힘들어보이심.

자체 선가리스를 탑재하여 당당하게 사진찍음.ㅋㅋ
그나저나 얼룩말 등 휘겠엉...ㅋㅋ

우연히 퍼레이드 사진들을 편집하다 발견한...더운날 등에 곰돌이 메고다니는분.;;;
차라리 울 은새나 좀 업어주이소;;

아마도...캣쇼 보려고 공연시간 40분전부터 줄을 서서 맨 앞줄을 차지해서 씡나하는 모습.ㅋㅋ

진짜 코앞이었다.

사진이 몇장없는데...저 아이가 누워있는 사람이 허공을 걷듯이 움직이면...다다다다 뜀박질을 하려고했던것같은데...!!
사실 몇발짝 안뛰었다.ㅋㅋ

고양이랑 얼마나 신뢰를 쌓아야 이런걸 할수있는것일까?;;;

대체 무슨 맛있는걸 먹여서 이런걸 시킬까??;;;;;;;;;;

로즈캣쇼를 보고난 느낌은...재미는 있되...저 애들을 불쌍해 해야하는건지 저게 저애들의 기쁨인건지 몰라서 약간 찜찜했다는거?ㅋㅋ;;

암튼 보여지는것들이 보면서도 믿겨지지않는다. 우리집애들은...-ㅅ-;;;

이건..선구리를 안써서 ㅋㅋㅋ
드디어 호랑이버스에 탑승~!!

나 보러 또 왔냐? 훗...잘생긴 건 알아가지고..

너무 노말한 지브라의 옆테...

기네스북에 등재됐다는 기린님.

어쩌다보니 황호보다도 더 흔해빠져버린 에버랜드의 백호들...ㅋㅋ
작년에 갔을땐 황호 보기가 정말 힘들었는데..그래도 이번엔 비율을 대충 좀 조절했더라.

갈색곰아 갈색곰아 무엇을 보고있니?

"나를 바라보는 버스운전기사가 던진 건빵을 보고 있즤~"


....브라운베어 노래가 입에서 떠나질 않는다.;;;



야간 퍼레이드 사진도있는데 그건 옴니아로 찍어서 추후 업데이트 해야겠다.

암튼...심히 에버랜드 옆동네로 이사를 해야하나 고민이 될 정도로...놀이공원에 미친 모녀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너무....좋다.;;;;;;;;;
Posted by 시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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