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타워'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11.29 사죄의 글. by 시마리스
  2. 2010.11.05 또 간만에 우리꼬갱이들.. by 시마리스
  3. 2010.10.01 자 럭셔리 새 캣타워 구경 한번 해보시겠슴미콰? by 시마리스

네.,..제가 지난번에 생일슨물로 카메라 기변을 하였다고 널리 퍼트린뒤에
인증 사진을 한장밖에 올리지않았더군요.

이런 기본개념탑재도 안된 위인같으니...=ㅁ=;;;



실은 사진 다 찍어놓구선..내일 올려야지..했던게 아직까지 안올리고 까맣게 잊어버린겁니다.
아즘마가 그러려니...너그러이 용서해주셔요 ㅋㅋㅋㅋ


그래도 성의껏 스압이그등요..^^;



마침 안방에 나와있던 쪼꼬.



화밸엉망.



조리개 엉망.셔터스피드 엉망.ㅎㅎㅎ


그래도 구야운 쪼꼬얼굴은 변치않아요~



이런 모습 찍혀본지 참 오래된듯하네요.



조리개값이 F2.0부터라 무척밝아서 실내서도 어지간히 좋은사진 건져낼수있네요.^^
안방 불이 좀 밝기도하지만요..^^


하지만 누리끼리 화밸은 어쩔라미;; 이땐 이미 수동설정 이런거 모르고 마구찍어봤던 때;;;



포로리가 특유의 표정으루 반겨주네요잉;;
저 박스는 완전 폐허가되서 지난 주말에 내다버렸습니다.



이히히히히 효시니도 이렇게 이쁘게 자세잡아줍니다.
"엄마 저 조막만한건 또 어데서 집어왔지?"



포로리도 이 날만큼은 이쁘게 앉아서 포즈잡아주는데...다 그 포즈가 그 포즈니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나가려면 니들은 예선탈락이다.-ㅁ-;;;



초점은 안드로메다로 갔지만...기지개펴는 포로리 표정은 또 너무 웃겨서..^^;;



효시니는 요지부동.



오늘은 나비도...!! 야는 근데 이 날도 너무 움직여싸서..한장건졌나봐요.



그 포즈가 그 포즈...머리 각도만 조금 바뀌시고..눈을 조금 힘주셨네요.ㅎㅎ

포동포동 살이 좀 오른것같아요.^^



요즘 살 빠진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난무하는 피치여사.
화장실을 2층으로만 드나들수있도록 1층 입구앞에 상자를 놔버렸더니...
땅땅하던 뱃살이 좀 물컹거려진것같아서 살빠지려고하나보다!!! 잔뜩 기대하고있어요!!!



조금 다른고양이같아보이는 쪼꼬사진.



기변을 하니 우리집 고양이가 남의집 고양이처럼 보이네요. 피챠..그루밍 하던곳은 좀 마저 하지? 침에 떡진 옆구리 어쩔라미~~



오오..나비 한장 더 건졌군요.
메론색 나비눈.. 혀로 코파는 샷도 이제 문제없다규요~ ㅎㅎㅎ



조금씩 인상 쓰기 시작하는 나와 동병상련의 애어멈 뽀롤여사.



"하아..이 엄마가 지금 맛난걸 주려는게 아닌가보다.." 체념하기 직전의 효시니..



"역시 안주겠지.." 포기가 빠른 아들 효시니;;



포로리도 이날 무언가 맛난걸 원츄하며 저를 스토킹하던 것이지 절대 모델서주려고 그런게 아니었슴니다.;;



니케를 쫓아가서 접사연습을 해보았어요.



이빨검사 실컷했습니다.



주딩이의 털결까지 살아있쿤요.ㅎㅎㅎ 표정은...별로이지만;;



피치도 접사해보려고했지만...카메라 들이대니 너무 움직이더라구요.
누가보면 너 되게 움직거리는줄알어..어디 앉으면 망부석될만큼 안움직이는거 다 안다규~!!!



포로리의 베스트컷~ 박스쪼가리들은 좀...그렇지만. 아기포로리처럼 예쁘고 귀엽고 쌍콤하네요..~!!!




기변하고 첫 스압 기념 움짤.ㅎㅎ
제목 그런거 업스빈다.ㅎㅎㅎㅎ




**손가락 꾸욱~ 눌러 주시면 은새냥과 꼬냥씨들의 까까가 늘어날지도 모릅니다!!(언젠가는..)**
Posted by 시마리스

우리집 녀석들은 늘 그렇듯...매우 잘 있습니다.
이리저리 편집하고나니 뒷통수만 나와서 한장 남은것마저 없애버렸더니만...나비사진이 없구뇽.
미얀...다음기회에;;;(말하자면 "꽝" 이라규!)

오늘은 연속샷이 많아서...움짤이 많네요.
근데 카메라가 노쇄하셔서그런지...연사찍으면 줄이 생기네요. 병원을 보낼까...하나 질러버릴까...=ㅅ=;;;




모녀의 극진한 총애를 받는 맏이 쪼꼬. 시마리스와 그 딸 모녀의 모든 고양이의 기준이 되는 표준고양이 쪼꼬.ㅋㅋㅋㅋ



그런표정으로 보지말아줘...orz...



시마리스에게 욱낀고양이의 표준이된 때낀누렁이.
그리고 혼자만있으면 장동건고양이인데 니케랑 만나면 덤앤더머되는 꽃중년 효시니.


박박박...야는 신기하게 벽을 긁어요. 뭘해도 개성있는 이냔...
(이사진 이후로 귀신나올것같은 상자와 제 발구락은 연속으로 못본걸로...;;;)


야금야금...야이노마 그런걸 왜 챠묵해!!! 염소쉐킷;;; 좋~덴다;;



공간이동을 시전하는 효시니.


이분은 저중심체형답게...거의 움직이질 않으심;;


"피챠~?" 하면 요래 쳐다봐줘요. 님하 눈꼽 쫌~~


니께는 핥~


니끼리랑 포끼리랑 놀면 무료해진다~
(야들 둘은 정말 만나도 심심하네요. 자기가 낳아놓고는...효시니는 이쁜데 니께는 뭐 그냥저냥 데면데면;;)


피곤하면 눈이 풀리는 뽀롤공쥬님..;;



피치" 이 옴마가 반지가 자랑하고싶은거나..?"
시마리스 "이왕이믄 새끼손구락을 보여줄껄그랬다 24K 순금 새끼반지의 고운자태!! 아꿉다!"


언제나 에바쪽이 핀치에 몰리고 플러그가 뽑히고 시to the망.


결말은 이래요.
건방진놈....=ㅅ=;


어디까지나...픽션이랩니다. 저 초롱초롱한 눈망울이라니;;


쳇...귀욤귀욤열매를 인벤토리에 200개씩 갖고다니면서 호러게이지가 올라갈때마다 하나씩 먹고 변신하는 변신체.


귀는 하나 접어주는 센스~ 이게 누렁이들이 귀여워보일때 하고싶은 옵션같은건가부죠?
훅끼님네 아밤도 그렇구...유행예감;;;


가뱝게 비행기날리는중인 쪼꼬마마..


어찌나 새초롬한지...태어날때부터 무릎고냥따위 해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계획없다곤하는데...
무릎에 안올라가면 애교냥이 아니라고할수없다며...무릎에 올라오는거 빼곤 다 하는 애교대장님.


피치 이 분의 애교는...앉아있으면 슬며시 다가와 어깨를 짚어줍니다.;;;;;;;; 당해 본 사람만이 그 괴기스러움(?)을 알수있죠.
얼마나 구여우신지;;; 그래놓고는...빤히 눈마주치믄...얼굴을 더듬더듬....ㅋ


야는 그냥 생긴건 코끼리같애도 하는짓은 구미호가 따로없구영..ㅋ


잘생기면 용서가 다 된다든가요..효시니는 기분좋아지면 막 뒹굴다가 문득 다가와서 콱 물어요.
머라하면 표정하나 안변하고 도망갔다가 1초뒤에 다시 컴백해서 뒹굴어요. 완전 포커페이스=ㅅ=;


뽀로리는 원하는거 있을때만...들어줄때까지 웁니다. 눈꼽 좀 떼고 울어..ㅠㅠ


부비부비여신.


남의 그루밍은 만나기만하면 해주지면 자기얼굴 세수에는 영~ 젬병인 뽀로리여사.


그래도 원래는 이렇게 귀얍습니다.
하루의 90%는 만사가 귀찮아서 게슴츠레한 포로리이지만...기분좋고 신날땐 땡굴땡굴하답니다.ㅋㅋㅋㅋ


오랜만에 많이 올려보는군요.훗~




은새냥과 꼬냥이들 까까서랍이 채워집니다.
Posted by 시마리스
후훗...맞아요 저 자랑하려고 올린거...


그누가 이런 걸 자랑하기싫겠쎄연...가보로 남길 저희집 캣타워..!!!






장관이죠잉..이런 잘나빠진 캣타워를 가진猫 욕심쟁이 우후훗~!!



중간 하우스에는 때낀누런거 니케가 자빠져자고있고요잉..



꼭대기 방석깔린 상석은 피치여사님하..



즈이집 몸짱님 수줍게...고개를...



아 머 너무 잘생기셔서 말이 필요업죠. 호이호이 효시니왕자님..ㅋㅋ



자고로 미남은 옆선이 아름다워야한다능...



상세 구조 나갑니돠..가운데 문짝을 열면..비밀의 계단. 오른쪽 왼쪽으로 구멍이 각층에 하나씩 다...통합 네개가 뚫어져있어요.
자유롭게 어디서나 3층까지 올라갈수있어요. 3층왼쪽이 중간 하우스로 이어집니다.
1층입구는 화장실출입구..화장실에서 바로 나와서 3층가실수있쎄욘..ㅋㅋ



1층 화장실 입구에요. 왼쪽으로 화장실들어가는 구멍이있어요. 안의 깔판은 제거하고 빗자루질이나 청소기질가능해요.
벽에 똥삽걸이용 후크를 달아주신 쥔장님의 쎈스~~!!!



1층 맨 우측칸은 저의 파라다이스..면 좋겠지만..모래통이나 캔등 간식함으로 쓸예정이에요. 여기다 다 쓸어담을려구요.;;;



대망의 똥간. 국내에서 쓰고있는 대형화장실중 가장크다고 생각했던 펫메이트보다도 훨씬 넓고 깊습니다.
그래서 이거 하나만 쓰려고요. 펫메이트는 일단 다 치워버렸어요.
아침저녁 치워주면 불가능이 아니겠어요.. 워낙..광활하잖아요.ㅎㅎ
모래함을 슬라이드레일로 뽑아서 청소하고 함 자체를 꺼낼수도있어요. 분리됩니다.>ㅅ<
화장실 안보여서 좋고 모래사장 덜되서 좋고 화장실이 넓어서 좋고 원목이 삼나무재질이라 냄새도 잡아줘서 완전좋고~~~
완소캣타워랍니다>ㅅ<



전에는 창문내다보려면 한마리씩 줄서야되는데 이젠 다닥다닥 붙으면 여섯이 한꺼번에 내다볼수도있어요!!



나비: 어매...나 이 캣타워 쫌 괜찮소 간만에 괜츈한 짓 좀 했구랴.



투명 영롱한 눈망울...자세히 보세요. 네...얼굴은 노랑이에요.;;



매우 만족중인 뽀롤공쥬마마..애 여섯낳은 마님이라고 아직도 소문내고다녀요..ㅎㅎ


그른데...이 어마어마한 캣타워에 얼굴을 들이밀지 않는 한분이 있쎄연...






쪼꼬: 쳇..배신묘들 같으니..이 박스가 최고다.



큐트한 눈빛.



컴터 의자 받은 택배박스인데 크고 튼튼하고 좋아요. 캣타워오기전까진 좋은 아지트가 없어서 이 박스에 네마리씩 뒹굴고그랬는데...
크기가 크니 서서 벽도긁고 완소라고 하더니만...지금은 휑하니 쪼꼬혼자 차지가됐네요.



부르면 옵네다.ㅋㅋㅋ



노출과다에...역광에...ㅎㅎㅎㅎ
다들 흡족하게 캣타워를 이용해주고있어요. 이상태로 평생을 쓰자 얘들아..
울고양이들처럼 캣타워쓰면 아까운생각이 안들꺼에요. 엄청 잘써요.
저 남은 기둥들 전부 스크래치 면줄 감아줄예정입니다. 완전소중해지겠죠잉...ㅋㅋ



하우스에 자빠져계신 막내아드님..첫날은 아무도 안들어가서 절 좌절시켰는데...
이젠 니케는 저 곳이 블랙홀이려니...제가 불러도 들은체도 안합니다. 잡노무쉐킷;;;



꽤 넓은 하우스인데 좁아터져보이네요잉...워낙 크신 몸이시라..-ㅅ-;;;



암튼 저 자랑질 자랑질 너무 좋아요잉...>ㅅ<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항~~~~~~~~~~~~~~~~~~~~


10년을 목표했던 일을 이제 이룬것입니다요..ㅋㅋ


꾸욱~!! 눌러주시면 은새냥과 꼬냥이들의 까까가 늘어납니다!!
Posted by 시마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