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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19 은새냥과 시마리스의 에버랜드 상륙기. by 시마리스 (2)

놀이공원에 미친 모녀 시리즈 2탄;;;
가을 에버랜드입니다요..ㅋㅋㅋ



둘 다 놀이기구에 환장하는것은 이미 정평이 나 있고...
이번에도 아침일찍 나가 오밤중에 돌아오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도착해서 처음 타는 놀이기구. 그날은...사람도 적은편이었지요.^^


이히히 좋다...ㅋㅋㅋ


저는 뭔가 말을 하고 싶었던듯;;;


올라갑니다~


빼놓을수없는 회전목마.
은새는 벌써 회전목마 따위 시시하답니다.;;;


저 티셔츠는 무려..엄마랑 커플티!! 같이 사진이라도 찍고 올 껄 그랬나봐요. 둘다 똑같은티와 바지를 맞춰입고갔었는데..


좋아서 발악중>ㅁ<


놀이기구 탑승중..머리가 휘날리도록~ ㅋㅋ


신난다옹~(무서운 제얼굴은 잊어주세요 부디;;)


이놈의 이름은 뭔가요? 후룸라이드?ㅎㅎ 놀이공원마다 이름이 틀리데요-ㅁ-;
여하튼 은새는 태어나 처음탑승입니다. 조금 긴장...


은새가 아주 좋아하는 거북이열차. 원래 이름이 따로 있던데;;;


아마존익스프레스. 벌써부터 물바가지 쏟은것같은 얼굴..ㅎㅎ



아마존익스프레스 다음은 이미 정해진코스대로...사파리월드~!!!



시작부터 대박사진. 한쪽은 하품..한쪽은....카메라 의식하는겨?;;;;


섹쉬한 기린님.


어쩐지 매우 게을러보이는 백호무리..


하...하지만 귀엽다..ㅠㅠ


지금보니 이분...웃으며 걸어가고있었..,...


흡사 3대 지랄犬을 보는듯한 포스..


어디에선가...초반 사진에 있던 왕리본 머리핀을 읽어버렸어요. 아까워...ㅠㅠ
할로윈 캣쇼를 보기위해서 일찌감치 줄서러 가서 시간이 남아 찍은 사진.
넘 자연스러워서 오늘의 베스트샷.


캣쇼는 언제 보나요...
(무려 40분정도를 미리 가서 기다려요. 안그러면 앞자리를 선점할수없어요!ㅎㅎ)


귀여운 할로윈호박고양이그림. 약간의 각색만 했을 뿐 쇼 자체의 구성은 크게 다르지않네요.


유일한 커플룩샷. 운동화까지 깔맞춤 했음 좋겠지만...검정운동화가 없는 저...;;
똑같은 레깅스.똑같은 롱티입고 하루종일활보한 장한 모녀.


결국 건진건 이 사진 정도..


아이들 놀랄까봐 플래쉬를 터트리지않으니 다 요모냥이에요. 공굴리는 장모종아이.


쇼가 끝나고..(캣쇼공연은 거의 하루한번만이에요. 주말엔 두번할때도..)
아쉬움에 관람객들을 위한 출연진의 서비스가 있었어요. 묘기를 할줄아는 아이들 치고는 사람을 매우귀찮아하더군요.
은새표정과 시선고정.


표정 그대루.ㅋㅋㅋ 고양이들이 다들 귀엽고 예뻐요. 누구집에 사는 고양이들과 다르지않은데..
대체 어찌 훈련이 되는것인지..!!


야간 퍼레이드 보고나서 불꽃놀이 보러가는길...


건진 사진이.........;;;


감탄사 남발하며 봤던 불꽃놀이 치고는 사진이 허접 그 자체임다.ㅎㅎ
하지만...에버랜드는 입장료,이용권 너무 비싸..라는 기분을 확 날려주는 야간퍼레이드에 이은 불꽃놀이.
이걸 매일 하려니 그정도의 입장료는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동안 이 야간 불꽃놀이를 못보고 집에갈땐 상상도못했지말입니다.ㅎㅎㅎ



그렇게 불꽃놀이가 끝나고 집에 돌아온 시간은 열한시..
냉큼 발닦고 잤지만...여운은 아직도 남아...또가고싶다 노래를 부르는 모녀.


...............;;;; 





또 가고 싶...다...




**손가락 꾸욱~ 눌러주시면 은새냥과 꼬냥이들의 까까가 늘어날지도 모릅니다!!(언젠가는..)**
Posted by 시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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