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11.13 핸폰사진 대방출~ -남의 고냥이편- by 시마리스
  2. 2010.11.07 책샀다~ 마마마마아니~ ㅎㅎㅎ by 시마리스
  3. 2010.10.15 초스피드 by 시마리스
  4. 2010.10.14 습득. by 시마리스

드디어 대망의 마지막 시리즈~;;;
[남의 고양이] 편입니다.ㅋㅋㅋㅋ


길에 사는고양이도있고...남의집 고양이들도 있어요.



쁘찌나라님댁 두나입니다. 이게 벌써 언제인고;;; 같은동네 살면서 1년가까이 만나질 못했군요.ㅠㅠ


두나 한장 더. 은새가 복닥거려 꽤나 기분이 상했습니다.




올여름. 한양대(안산)앞에 맛있는 냉면집이 있다는 소문을듣고 찾아가 길거리를 헤메이던 중 만난 삼색길고양이.


제대로 얼굴 나온건 첫사진 한장뿐이네요.


TNR되어있는 귀의 표식을 보고나니 참 훈훈해져요. 소세지 사다가 은새랑 나눠줬는데 잘 받아먹고 다리에 부비부비도
제법 하지만 사람쪽에서 손대는건 즐기지는 않아요. 머리끝부터 꼬리끝까지 한번 싹~ 쓰다듬어주니 기분은 괜찮지만
계속 받기는 싫데요.^^
지나가는 한양대 학생들의 반응이 꽤나 훈훈해서 기분좋았답니다.ㅋㅋ



집근처 골목에서 발견한 깻잎냥. 노랑둥이와 두형제가있었는데...노랑둥이는 안쪽에 숨고 요 아이만 찍혔어요.


메이님댁 히로에게 왕방울 선물한 날!~~


귀얍죠잉...역시 남자는 왕방울(읭?)


아쉽게도...이 이후에 공방이사며...어쩌구저쩌구...그런탓에 이 방울이 어디에있는지...모른답니다.ㅠㅠ
히로에게 큰맘먹고 내어 준 왕방울이건만...ㅠㅠ



아...드디어 핸폰사진 방출이 끝났네요.
속이 후련합니다.ㅋㅋㅋㅋ 아마 아직 컴터에 안옮긴 사진도 있는것같아요. 그건 내년쯤....;;;;;;;;;



**손가락 꾸욱~~ 눌러주시면 은새냥과 고냥씨들 까까가 늘어날지도 모릅니다!!(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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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마리스



사이좋게 은새꺼랑 내꺼랑...반반........은 아니고 은새껀 두권..내껀 우수수..
은새는 전집많으니까 괜찮다!!ㅋㅋㅋ

요즘 나의 관심사와 걸맞게...텃밭가꾸기..공기정화식물기르기..이런책도 있고..
꽤 오래전에 나왔지만 이유없이 못 본 책을 끼워넣었다.
헤헤..이만큼 샀는데 5만원줬다고하면 믿으실려나요?ㅋㅋㅋㅋㅋㅋㅋ




손고락을 꾸욱~ 눌러주시면 은새냥과 꼬냥이들 까까가 늘어날지도 몰라요~(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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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마리스

초스피드

육묘 VS 육아 2010.10.15 15:22

업둥이는 업딍업딍해~;;;



"안냐하세여..오늘은 제 얘기래요."


은새냥 찬조출연. 아기 담당자.


잠옷바람이지만 ㅎㅎㅎㅎ


박수무당.


덥쑥~!!!


"아나 장난감님 저 억울해욘"


오 이런 뽀샤시가...


"야. 불만이냐? 앙? 밥은 챠묵고다니냐?"

윙크는 윙크인데 재수업ㅂ는 윙크.


"후~ 요즘 살기 힘들데..-ㅅ-y=*~"
불량한놈...


"그롬 요로케 엄지랑 검지로 집으면 덜 불량한가연?"

애아자씨같은넘;;;


"그럼 요론곤?"

무시.


"암튼 전 억울하다구욘"


어따 고놈 옷 다 찢어졌네..ㅎㅎ


턱은 제대로 뽀송뽀송하네욘


"으으...솜솜 뜯어보지마세연..자세히 안봐도 난 꽤 잘생겼따구연"


아앗~~ 저 앞발...한발만 핑크인 곰도리 가졌군요. 좋겠다 ;;;


"아싸뵤~"


사진으로 봐선 어딜봐도 그리 초스피드로 보이지않는 이녀석.


그제 늦은 밤 저희집에와서..
어제 낮 새 언니엉아들의 품에 갔습니다. 그곳엔 1년정도된 다 큰 샴형아가 살고있데요.
좋은 분들이신것같아서 너무 좋사와요.


잘살아라 아가야.
아니지...지금은 이름이 생겼어요. "토비"입니다.

발톱이 날카로워서...발"토비" 랍니다.크하하하하하하~~~ 이름 이야기듣고 진짜 웃었습니다.^^;;;


잘살아라 토비야...다신 오지마;;;;;;;;;;;ㅋㅋ


ps. 근데 이 허전함은 뭐죠? 다큰 어르신들만 계신 댁에 급 들어온 아깽이의 느낌...채 24시간도 못느껴보고...
분양가버린거 아님미콰..ㅠㅠ 그렇다고 일주일만 빌려달라고할수도없고 말이죵;;;
잘살아주면 그게 가장 고맙죠...아쉽지만.....ㅎㅎㅎㅎ 그래도 업둥이는 사양하고싶어요..부담감이 이루말할수없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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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마리스

습득.

육묘 VS 육아 2010.10.14 00:23
주웠다.


뎅....장.......................


고양이를 키운다는 사실이 알려지는건 이래서 별로 좋지않다.
동네에서 구조요청이 들어와서 나가보니....

"넴? 안녕하세요? 전 어려요 해치지않아요"

"....뎅장..내 눈에 나타난것 자체가 날 이미 해치고있다"



"억울해요~"



오른쪽 눈밑에 우유칼자국이 나있는 범상찮게 억울하고 억세게 운좋을지도 모르는놈.
얼른...엄마든 아빠든 홀려내서 가라~~~~~~~~~~~~~~~~~~~~~~


상태 깨끗. 어제새벽부터 지난달 이사오기 전 예전집 담벼락뒤에서 울고있었다고함...ㅠㅠ
(이사를 멀리할껄...뎅장...)
사이즈로봐선 2~3개월령...얼른 팔아먹어야함;
꼬리끝이 짧뚱하게 꺾였고..전형적인 턱시도형 고등어이나..얼굴무늬가 나름 조금 개성있네...;;;
남아이고..귀도깨끗...손도깨끗...지금까지 금지옥엽으로 키워놓고 니어멈이 널 두고 어딜간거니...ㅠㅠ
몸도 비쩍마르지않았고...하지만 새벽부터 굶었으니...밥한그릇뚝딱 헤치우고..
처음엔 손을 좀 무서워하더니 금방 익숙해져서는 장난도 치고 와구와구 물고...
지금 은새가 인더드림월드인지라....조용히 같이 자기로...


어김없이 우리 6묘들은 당장 내쫓으라고 불호령이다. 인정머리없는뇬들..ㅠㅠ


PS. 이 글을 보시는여러분들.
때되면 중성화수술해주시고 평생을 사료와 화장실을 제공해주고 가족으로 받아들여주실분 계시면 손들어주세욘;;;
분양비는 따로 없지만 책임비 5만원받겠습니다. 이 금액은 추후 중성화수술하실때 돌려드립니다.
엄마와 떨어진지 얼마안되어 고양이를 그리워하는것같습니다. 하지만 사람도 크게 무서워하진않고...
덩치로봐서 2~3개월된듯하지만 사람보고도 쉽게 도망가지 못하는 다소 얼빵한 구석이 있습니다.;;;;
(솔직히...이녀석...죽전댁님댁 명금이 형제가 아닐까 의심스럽네요. 명금이도 저 살던집 지하계단밑에서 습득했그등요..-ㅅ-;;;)

거그서 어리버리하고있으면 좋은아줌마가 집어다가 좋은엄마 찾아주더라능...이런 소문이 난걸까...
(난 이사했다 얘들아!!!)
어쨌든 꽃같이 예쁠때이니 얼른 데려가시는게 좋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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